쓸개소켓에 박힌 3개의 장식주를 빼고 왓습니다.
피로주G 1개와 피로주 2개가 박혀있더군요.
소의 담낭에 담석을 우황이라고 하고, 사람 담남의 담석을 인황이라고 하더군요.
가보입니다.
잘 보관해야죠.
배고프면 끓여먹을겁니다. ㅌㅌ
2주동안 병원에 있으니, 항생제로 사람을 절이더군요.
제가 무슨 간고등어입니까? 멸치젓입니까? ;ㅅ;
어렵지 않은 수술인데도, 이렇게 기운이 빠질지는 몰랐네요.
앞으로 기름기 있는거 못먹습니다. 2달동안은 절대 금주.
그리고 여름휴가는
바다낚시를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생각 있으신분은, 제가 회 떠드리겠습니다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