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유저들의 노력에 의한
양 공장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그덕에 희곡 대량생산이 가능하기에 감사할 따름 ㅇㅅㅇ//

개인농장에 추가된 라데카
나름 분위기는 있습니다만,
여장남자끼리 이야기하면
다음날 근무에 정신적 피로감이 2배가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말이 필요없음.

요즘 1채널에서 자주 뵙는 분들입니다.
항상 세트로 몰려다니시는듯
뭔가 지금은 마스코트가 된 느낌?

만우절 이벤트.
죽고나서 나오의 영혼석을 쓰니
나오가 안나오고 서큐버스가 나와서 부활시켜주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특별출연 : 메이야 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