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가이아3를 사놓고 보니,구석에 박힌 디스가이아2가 있기에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인가 제대로 플레이하기 시작했는데,일본쪽 사이트 공략까지 뒤지면서 빠지게 됐네요. ㅇㄹ헝ㅀ너한오허ㅏ오홈ㄴ엏 …… … 캐훼인 됐음 OTL… 각 캐릭터들… 6단계 전직까지 ㄱㄱㄱㄱㄱ 언제 디스2 끝내서 3하지… 모에!!!!!!!!!!!!!!!!!!
[펌]와우 블랙무어썹의 300노트
http://nohitnorun.com/bbs/zboard.php?id=crazy&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048&PHPSESSID=e62df7f5d18ad2f8d81601fec42e9456 요기가 출처 ————————————————————————————————– 몇몇 분들은 유해사이트 차단프로그램이 깔려있어서 접속이 안된다고 하기에 글을 직접 긁어서 퍼왔습니다. 문제가 생길시에는 본 게시물을 폭파하겠습니다 ————————————————————————————————– 고담레인 레디 사건에 말려 빛을 잃는 듯 했지만, 2008년 300골을 둘러싼 최고의 두뇌게임!! 4연속 반전 크리가 궁금하시다면 블랙무어로 오라!! 꽃등심드루가 내 300골을 먹고 쨌다며, 파티 창에 도배 궁금해서 섭게에 와보니, http://www.playforum.net/wow/board.comm?action=read&iid=10152147&pageNo=6&articleNum=50716&idx=0 그에 바로 […]
스팸댓글의 진화
실업급여 신청하러 나갈려고 잠시 컴퓨터를 켜고, 블로그를 들러보니… 스팸댓글이 몇일사이에 700건이나… 봇에의한 스팸같은데 문제는… 이녀석들이 예전에는 댓글과 댓글내용이 전부 영문이었다가 현재는 내용이 한글로 진화를 했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아이피가 전부 다르다… 대체 어느 컴퓨터가 보안점검도 안하길래 그리 이용을 당하는지 =ㅅ= 당분간 이 스팸에 시달릴것을 생각하니 막막.
[미확인정보]4번째 이동통신사의 탄생?
http://newscomm.nate.com/sc/comment/comment_view.asp?ArticleID=2008030506503002114&LinkID=1&BBSLinkID=&id=5908941&CurrentPage=1 아침뉴스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거 사실인가요? 정말 사실이라면 초낭패 =ㅅ=
[펌]기독개독기독개독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30400132716114&LinkID=8&lv=0 “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 “복지병 문제”2008년 3월 4일(화) 0:13 [한겨레신문] 김성이 복지장관 후보, 도덕성 이어 자질논란 확산일간지 기고서 ‘황당 진단’…‘양극화는 이념공세’ 주장도 망할 개독교 다 죽어버려. 교회 안나가고 신앙심 제로인 난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겠구나.
[NavyField]고(?)철함대의 부활
어쌔신크리드를 하면서도, 온라인 게임을 하고싶은 저의 마음은 떠날수가 없네요. -ㅅ-;; 결국 네이비필드에 다시 복귀…. (그럴줄 알았다…) 아마 접었을때가 04년 12월인가로 알고있으니, 그때 딱 뇌격3 전투3 급폭3을 유지했는데 막 접고나서보니 뇌격1 급폭3 전투2만 남아있더군요 =ㅅ= 그래도 참 아끼는 함선이라 팔지 않고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현재 열심히, 수병들 회복중입니다. 원래 항모유저인지라, Surrey에 타고있는 포병은, 명중 포병이네요.연사포병을 따로 다시 […]
2월의 시작
1월달에계속해서 안좋은 일만 걸쳐서 있었습니다.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물질적으로도 굉장히 위험한 시기여서 그런지계속해서 패닉상태였습니다. 딱 2월 들어서부터상황이 호전 되는군요. 다행히 이번 신규 업데이트(배경추가)는 생각외로 성공적이었구요. 자칫하면 미국까지 끌려갈 상태일지도 모르겠군요.젠장할 할줄아는 외국어는 니뽄국 말뿐인데 아뭬리카 말까지 공부해야할 생각하니 해골에다가 순창고추장 부어넣는 느낌입니다. 1월의 느낀점 : 여자는 요물 (모든여자가 아님 -ㅅ-;;;)
End of Mabinogi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서 제가 남에게 상처를 주었네요. 저만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했기에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었지만,객관적으로 종합해보니 저의 섣부른 판단에서 빚어진 결과인거 같습니다. 결국 캐삭 대기 시켰습니다. 시간 지나면 알아서 정리되겠죠. 마비는 본캐가 위주니 본캐 지워버리면 나머지 병신되는건 쉽상이죠. 아 앞으로 온라인 안해야지 -_-
액운
범죄에서 피의자의 70%는 면식범이다. 있는놈 아는놈이 더 독하고, 가까운놈들이 더 뒷통수는 잘친다. 결론 :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지름신]Pinky – Monster Hunter
사진은 쪼표님이 찍어주셨음 핑키 몬스터헌터 3번 버젼. 몬쨩/아이루 코스프레 핑키 -몬스터헌터 2번. 본 장비 외면당한 아가씨. 그것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