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봅시다.
제일위에는 우리가 현행 사용하는 지폐죠.
문제는 밑에 새로 발행된다는 2장의 지폐입니다
거의 60~70년대 스러운 구린디자인과 더불어
외국인에게 보여줬다가는
조롱당해도 쌀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디자인한놈 잡아죽여도 싸다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보면 일본지폐같기도하고,
어떻게 보면 옛 동유럽권 지폐같기도하고,
어떻게보면 3세계지폐같기도하고....
뭐라고 말했든
느낌은 정말 추하고 구리다... 라는 느낌입니다...
율곡선생님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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