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2014년 12월 16일 – 12일차, 방비엥(1/2)

아침 10시경에 비엔티엔에서 셔틀버스만한 것을 타고 방비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6시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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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의 방비엥의 유명한 샌드위치 노점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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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답다….

가격은 약 25,000낍 정도했던듯함.

이 날 도착한 시간이 오후 2~3시경이었기때문에,

시간을 놀리기 아까워서 블루라군으로 이동하기로했습니다.

툭툭이택시(말이 툭툭이지 용달차에 덮개씌워놓은…)는 1인당 12,000낍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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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군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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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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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물의 블루라군의 물 색깔.

물이 새 파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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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물에 뛰어든다고 뛰어들었는데, 처음이라 3미터정도 높이에서 뛰다가

물에서 못나와서 죽을뻔 봤습니다. 깊긴 깊어요.

뛰어들기 전에 구명조끼 꼭 빌려서 입읍시다…

빌리는 가격은 10,000낍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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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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