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22일차, 코모도투어(3/3)

저희가 묵었던 센트로 바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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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온 호텔조식중에서 가장 맛은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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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가이드인 베네딕투스가 비행기 타기전까지 가이드를 해줍니다.
라부안바조의 전통시장으로 안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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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첨보는 나물들.
저기 보이는 여주(고야)만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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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이 얌전하다 했더니, 발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놓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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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아주머니가 저희들 보라고 생선을 높이 세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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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관광을 끝내고, 라부안바조의 명물인 바투체르민 동굴로왔습니다.

이곳은 지금은 관광지지만은, 2차대전때는 일본군의 추격을 피해서 사람들이 동굴안으로 숨었다고합니다.
마치 부키팅기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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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대나무들은 베트남의 맹종죽처럼 커다란것도있지만, 대부분 저렇게 한군데 뭉터기로 자라서 나는게 특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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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출구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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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위의 사진에서 왼쪽으로가면 입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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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석회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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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바위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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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동굴안에 들어가기전에
광부들이 쓰는 라이트가 달린 헬멧을 반드시 써야합니다.
머리위로 종유석이 떨어지면 큰일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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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굴에서 가장 위험한 블랙스파이더 거미.
거미치고 상당히 큰 편인데, 물리면 바로 죽을수도 있기때문에 절대 가까이가지말라고 가이드가 주의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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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안에 있는 박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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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과거 바다였는데 융기했다고하네요,
저게 다 산호의 시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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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화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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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살았다..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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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관광을 끝내고 베네딕투스와 인사를 나누며 코모도의 여정을 끝냈습니다.
다음에 더 길게해서 한번더 플로레스 지방을 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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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기내에서 내려다본 누사페니다섬과 누사렘봉안섬.
다음날 여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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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타 르기안 비치에서 보는 2015년 마지막 석양. 잘가라 삼재여~ 잘가라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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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베네라네카페에서 저녁식사.
시푸드 카레와 어린코코넛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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