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의 패치전까지
할짓이 없어서 이짓저짓 해보았습니다.

현상수배 이벤트 중,
한게임의 어처구니 없는 이벤트에 동참하게되었습니다.
쿠샬장비가 주제라니
쿠샬장비풀셋이 없는 사람은 이벤트 참여하지도 말라는 소리인가요.
결국 한게임의 노예가 된 저는 똥쿠샬 셋을 맞추고 금순이를 잡게되었습니다..
결과는 낙방 -_- ㅅㅂ 한궤이 죽어라!

내가 이걸 대체 왜만들었지;;;;

할일 더럽게 없어서 장비 하나 커스텀 해봤습니다.
검사건너 공용의 교관셋인데, 일본어로는 쿠로오비 셋이더군요.
처음에 룩 찾는라 혼났습니다 ㄱ-;;;

보통 몬헌포터블2 시리즈 등을 보면 땀내나는 남자교관만 보았기 때문에, 교관셋 자체가 있다는거는 생각도 못했죠. 그놈의 교관주만 ㄱ-;;;
개인적으로 교관 S셋이나 L셋보다, 기본셋이 색깔도 더 선명하고 확 눈에 틔는게 더 이쁜듯 하네요.
참고로 저 셋을 L셋1강까지 가려면 투기장 포인트 100만과 각종의 코인들이 엄청 들어가기때문에,
저처럼 할일없는 몬헌 유저나 하지 다른 분들에겐 절대 추천 못하는 셋입니다.

65랭 부캐의 제비아 브레이커.
이제 부캐도 맞출거 다 맞춰갑니다.
다만 65랭에 실버아캄에 제비아브레이커 들고다니면 신고당할까봐 무섭네요 ㄱ-;;;;
본캐가 부캐 먹여살리느라 등골 휘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