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라는 것은 서로가 스트레스를 풀며 즐기기위한 수단으로써 만들어진 매체이다. 하지만 게임이라는 것이 현재의 경우에는 단순한 유희매체라기보다는 생활로써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생활이고 삶이라 할지라도 게임 그것은 즐기기위한 엔터테인먼트이지, 사람의 마음을 상처입히고 못살게 구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되야 할것이다. 특히 온라인 게임같은 경우에는 각 게임마다의 룰이 있으며 그것이 깨질때마다 시기와 질투 모함과 욕설 현피가 오가게 된다. 본인은 […]
[카테고리:] Ideology
논어와 오타쿠의 관계
논어(論語)의 학이(學而)편 첫장의 글이다. 子曰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의 첫귀절이자, 이 문장을 이해하면 논어의 50%를 이해했다고 할정도로 중요한 어구이다. 보통의 오타쿠라는 존재들은 그분야에서 매니아의 수준을 뛰어넘은 전문가적인 집단이다. 그들은 무언가의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더욱많이 배우고 공부하고 이루어내고 분석하고 비판을 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성장을 알지도 못하는사이에 이루어내는 어둠속의 지식집합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