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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CEO가 된다면 회사가 흥할까 망할까?

에레양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특징 : 당신은 무척이나 과감한 사람이다. 당신은 자기가 만족하고 싶은 일보다는 세상이 원하는 것이 뭔지, 세상이 만족스러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더 관심이 많다. 당신은 시장주의자이다. 시장이 필요로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진리이다. 또한 이런 시장에 맞추기 위해서 당신은 과감하게 변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 당신은 늘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하던 사업을 과감히 포기한다. 그런데 가끔은 그게 너무 심하다.

장점: 당신 회사가 성공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규범적 성향과 무모하다 싶을 정도의 실천력 때문일 것이다. 상식과 인습은 당신의 자원이다. 당신이 중시하는 것은 바로 세상이 중시하는 것이다. 비록 당신이 과감하게 일을 추진하긴 하지만, 그 목표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것이므로 당신의 그 과감한 행동도 좋은 결과를 얻곤 한다. 당신은 시장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고 실제로 그 준비대로 행동 할 때 당신의 강점이 발휘된다.

단점 : 당신 회사가 실패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지나친 추진력 때문일 것이다. 당신은 유행을 많이 탄다. 언제나 세상은 갈대와 같아서 지나치게 믿을만한 존재는 아니다. 그런데 당신은 종종 그 갈대 같은 세상에 기대는 실수를 범한다. 당신의 의사결정이 바로 유행을 반영하기 때문에, 당신은 언제나 새로운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다시 새로운 결정을 내리려 한다. 그런 방식이 운이 좋을 땐 융통성이나 순발력으로 작용하지만, 재수가 없으면 그것은 중구난방 사업확장과 부실경영으로 연결된다.

조언 : 당신이 잘 하는 일을 하라. 당신은 단기전에 강하고 장기전에 약하다. 당신은 상식과 유행의 전문가이다. 게다가 과감하게 실천할 줄 안다. 그래서 남들보다 미리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지는 못해도 남들보다 빨리 행동을 할 수는 있다. 늦게 뛰기 시작했어도 먼저 결승선에 도달하는 자가 승리한다. 당신의 순발력에 그 과감한 실천력에 승부를 걸어라. 하지만 10년 앞을 내다본다거나 하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겨라. 당신의 전문 영역은 바로 지금 현재이지 미래가 아니다.

한국 경제의 신화, 전설이 된 CEO, 정주영

1915-2001. 현대그룹 창업주. 대한민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인 중 한 명. 매일 풀 죽으로 끼니를 때우던 극도로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며 맨주먹으로 (한때) 대한민국 최대 기업을 키워낸 장본인. 그는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도 매번 기적처럼 회생했으며,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기회”마저도 끝끝내 성공시킨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였음. 오늘날 한국이 자랑하는 건설, 자동차, 조선 산업은 모두 정주영 혼자의 힘으로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나라의 경제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이기도 하다. 직원들과의 화합을 강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도 능했음.

괴짜 사업가, 히피 자본가, 서민적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Richard Branson)

1950년 생. 버진 아틀란틱, 버진 레코드 등 손대는 사업마다 대성공을 거둔 영국 출신의 “괴짜 사업가.” 현재 그가 버진(Virgin)이라는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은 음반, 항공, 호텔, 콜라, 피임 기구, 헬스 클럽, 란제리 판매, 결혼 신부 용품 대여 사업 등 총 350개나 된다. 막강 자본력으로 기업을 사들이는 것이 아니라, 항상 적은 자본으로 대기업이 이미 자리잡고 있는 시장의 틈새를 노려 사업을 확장해 왔음. 3조원의 재산을 가진 억만장자에,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및 휴양 산업의 상징처럼 인식되고 있지만 지극히 서민적인 사람으로 알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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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안정형과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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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당신이 CEO가 된다면 회사가 흥할까 망할까?

  1. 핑백: 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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