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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12월 5일 – 1일차, 양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어머니와 시작한 미얀마 여행.
건기(10월~4월)이기 때문에 비는 한번도 안왔다는게 특징.
양곤의 날씨는 아침온도는 15~20도정도 하다가, 낮이되면 30~35도 정도로 팍 오릅니다.
건기라 그런지 습도는 한국의 여름보다는 나은편이었습니다만은
그래도 선크림과 모자는 필수입니다.환율은 1달러에 약 1,000짯 정도
고로 1원에 1짯이라 생각하면 편한 물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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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에서의 루트는숙소인 요마호텔에서 시작하여   술레파야 -> 쉐다곤파야 -> 깐도지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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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호텔에서 주는 조식.
바나나가 굉장히 두텁고 육질이 질김. 맛은 별로였으나 독특하다는 느낌.
쌀국수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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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인 사쿠라 타워가는길에 있는 세인트메리 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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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의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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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가 써있는 건물이, 관광포인트의 갈래길이 되는 사쿠라 타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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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길이  아웅산마켓 가는길입니다. (아웅산마켓은 일찍 닫았던 걸로 알고있음. 아마 저녁 7시에 거의 닫음)

2번길은 술레 파야와 차이나타운  가는길입니다.3번길은 쉐다곤파고다와 깐도지호수로 통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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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 파야에 입장하자마자 부처님께 공양하는 신도들이 보입니다.

입장료는 2000짯 신발 보관료를 개인당 1천씩 달래서 어머니와 제가 둘이서 2천짯을 냈는데, 알고보니 바가지 당했습니다. 그냥 통에 적당히 몇백짯만 내도 충분한 돈이었는데, 첫날 배운 교훈입니다.

파야 입장하실때는 반드시 반바지나 핫팬츠등은 금지입니다. 상체가 드러나는 끈나시옷도 금물.
저는 그래서 여기서는 아니지만 쉐다곤파고다에서  룽지(남자용 치마)를 5000짯을 주고 구매하여, 미얀마 관광하는동안 계속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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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 파야 내부
“아따 금삐까 멋져부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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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파야를 다 보고 사쿠라타워로 돌아와 다시 윗길로 쭈욱 통해서  양곤의 자랑인 쉐다곤 파야로 이동중입니다.
이때 가지 길이 많아서 헷갈렸는데, 양곤의 경찰분들이 친절히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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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30분을 좀더 걸은뒤에 쉐다곤파고다가 보입니다..
슈퍼 금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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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다곤 파고다의 남쪽? 이었나 서쪽? 이었나의 입구에서 어머니께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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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다곤 파야(파고다) 가는 내부의 길.
양 옆은 전부 종교제품을 파는 가게들입니다.쉐다곤 입장료 8000 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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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다곤 파야 내부.

술레파야보다 훨씬 규모도 크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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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다하고 동쪽문으로 나와서 시장통으로 향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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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시장에서 파는 사탕수수 주스.  300짯음식은 대부분 먹을만 했습니다. 시장통은 싼맛에 먹었는데 꽤 맛있었어요.

고수나물을 싫어하는 분들은 No Spicy!! 이러면 알아서 고수나물 많이 빼줍니다.

음식은 대부분 300짯에서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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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도지 호수입니다.입장료는 2000 짯. 상당히 큰 호수입니다만은 녹조대왕님께서 강림하셨는지, 녹조가 쩝니다.

우리가 한국인인걸 알고 벤치에 앉아 쉬고있으니, 현지의 젊은 사람들이 저희에게 말을 걸며 관심을 표해서 살짝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도 노는 ? 애들같아보여도 순수해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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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있던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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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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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타워 가기전에 있는 루비마트. 이날 저녁에 만달레이로 야간이동을 해야했기에 간단히 먹을 거리들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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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 호텔 건너편에 있던 식당의 메뉴.
Fried Rice는 기본적으로 볶음밥이고
Steamed Rice는 흰밥인데, 이 가게에서는 야채소스에 얹어진 흰밥을 주더군요.
물론 전체적으로 맛있었습니다.가격은 Fried Rice 는  2000 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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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겁니다. ㅎ
양은 엄청 많았네요. 물론 맛도 좋았습니다.

항상 식당에선  “No Spicy”를 말해주세요. 안그러면 고수나물에 익숙하지 못한분들은 살짝 고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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