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2월 6일 – 2일차, 만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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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에서 밤 9시반경에 출발하여 아침 7시경에 만달레이에 도착했습니다.
숙소는 Good Time Hotel.

일정은 배낭여행팀으로짜서 가격을 낮추고,
콜택시를 불러서 1인당 13000짯씩 계산을 하여 하루종일 돌아다녔습니다.

쿠또떠 파야 -> 산다무니 파야 -> 만달레이언덕 -> 사가잉 다리 -> 나가용 파야 -> 마하무니 파야 -> 우베인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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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레이 왕궁앞의 전경.
왕궁내는 전부 불타버려서 볼게없다고하여 외관만 보고 바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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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느껴지는 한류열풍(?)
정지, 보행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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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선지인 쿠토떠 파야(Kuthodaw Paya)
여기에는 약 700개의 장경이 석판의 형태로 보관되어있다고 한다. 그냥 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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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탑안에 석판 장경이 1개씩 들어있다
규모의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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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야 앞에서 파는 연꽃.
부처님께 공양하라고 파는 연꽃입니다. 가격은 저 묶음 한다발에 1000 짯.
연꽃에서 나는 향기가 장난 아니게 좋았습니다.
어머니께서도 사셔놓고 부처님께 바치기 아까울 정도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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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부처님들은 표정이 전부 개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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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현지 여성과 어머니.
현지 여성들은 얼굴에 저런 하얀 칠을 하고다닙니다.

알고보니 어떤 나무를 갈아서 얼굴에 바르는데, 피부 보호 효과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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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로 옆에있는 산다무니 파야
여기는 옆의 쿠또떠보다 많은 약 1천여개의 석판 장경을 보관하고 있다고 들음.

저 탑의 숫자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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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석판 장경입니다.
범어가 아니라 보면 미얀마어로 기록되어진게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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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삐까 부처님.
돈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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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팔자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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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남자들이 입는 치마(룽지)를 내가 착용함.
그러나 매듭을 옆으로 묶은것도 있고 외국인이 엉터리로 착용한 것을 보고 현지인이 웃기다는 표정으로 보고있음;;;

반바지를 주로 입는 사람들은 룽지 하나 사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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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를타고 산길을 쭈욱 올르고 올라서 만달레이 언덕(Mandalay Hill)에 도착
여기는 사진대로 수타웅파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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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웅 파야 위에서 내려본 만달레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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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현지인 식당에서 개인당 2000 짯씩 내고 먹은 식단. 먹을만 했음.
미얀마의 반찬은 어느정도 한국식과 비슷하고,
고수나물에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먹을만 해집니다.
식당마다 차이가 있는데, 오른쪽의 야채 접시에 고수나물을 주는곳도있고, 박하나물을 주는곳도 있습니다.
생박하는 먹어보는건 여기서 처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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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잉 다리에서 본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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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무니 파야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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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줄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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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마하무니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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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펑야시 파야의 모습

지도에도 어디인지는 정확히 안나와있어서 표기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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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펑야시 파야에서 본
한국인 불자의 이름이 새겨져있었습니다.

중간에 나가용 파야는 찍지를 않음… 이날 너무 많은 파야를 봐서 사실 사우펑야시부터는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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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레이의 유명한 일몰 장소인 우베인 다리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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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미얀마 맥주 한잔 마시고~~
관광지라서 매우 비쌌음;;; 1병에 2000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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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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