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해지(結者解之)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보다 더 힘든건

인간관계라는 것을 무엇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2주일에 가까운 동안 주변사람들과의 불화로,

이성적이기 보다 감정적으로 행동하게되고,

본심과 다르게 어긋나게 행동하게 된다는 게, 얼마나 자신에게도 상처가 되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상처가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도 아직 기회는 있었다는게, 유일한 복(福)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One thought on “결자해지(結者解之)

  1. 음 그러게요.
    저도 최근에 욱 하고 발언한 게 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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