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에 정오경에 출발하여, 21일 오후 4시경에 태국 치앙마이에 도착하였습니다.
라오스 자체가 교통사정이 미얀마보다 더 열악하기에, 여행하시는분중에 멀미가 심하시거나 몸이 안좋으시면
육로 이동은 절대 비추천합니다.
치앙마이는 일요일 밤에하는 선데이마켓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래저래 싸게 살게 많습니다.
나이트 바자르는 비추천.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운다는 느낌으로 만들어진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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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똠양쿵은 아니지만, 작은사이즈의 것으로 80바트 가량에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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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이가 지켜보고있습니다. (네코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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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의 일정은 짧은 일정이기에 도이수텝 사원을 목표로 했습니다.
우선 도이수텝을 가기위해선 송테오를 타고 치앙마이대학교로 이동을 합니다.
치앙마이 대학교는 입장하려면 돈을 내야합니다. 원래는 입장료가 없었는데 대륙중국인 관광객들이 수업하고있는 학교에 멋대로 문을 열고 수업방해하는 일이 잦아버린탓에 생겼다고합니다.
치앙마이까지 송테오 가격은 무조건 30바트입니다.
괜히 가격물어보면 바가지 씌우니 조심.
대부분 장거리가 아닌 이상은 송테오의 가격은 30바트선입니다.
그런데 치앙마이대학에서 도이수텝 가는 송테오는 1인당 40바트씩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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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수텝 도착.
입장료는 1인당 30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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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수텝 올라가는길에 견공들께서 낮잠을 주무십니다.
옆에 표지판에는 개를 건드리지마시오라고 써있습니다.
일어나지도 않고 몇시간째 자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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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수텝 내부의 모습.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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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스님께 무엇을 받습니다.
정화의 의식 같았는데, 스님께서 물을 뿌려주고, 손목에 명주실 같은것을 엮어주셨습니다.
그리고 50~100바트 정도 헌금 했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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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도이수텝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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