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12월 23일 – 19일차,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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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의 마지막 일정입니다.
방콕의  명물인 왓프라케우(에메랄드사원)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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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것이 왓프라케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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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파.
입장할때 미얀마와 마찬가지로 반바지 금지입니다.
입장전에 보증금을 내고, 바지를 빌려입고 입장했습니다.

입장료는 잊었는데, 굉장히 비쌌습니다.
또한 사람이 아주 많기에, 저곳을 지키는 공무원들이 지나치게 불친절하기에 조심하셔야합니다.
한글로된 팜플렛도 있지만, 주라고하면 쥐어터질거 같아서 아무말 못하고 영어판 받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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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왓프라케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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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보이는것이, 왓프라케우가 자랑하는 에메랄드 불상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저런 빛이 아닌데, 폰이라 그런지 색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안에서는 촬영 금지.

촬영했다가 발각되면 카메라 및 핸드폰을 몰수당하니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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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위병이 사진을 같이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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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태국하면 팟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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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을 다 끝내고,
카오산로드에서 마지막 식사를.

여행때에 많은 도움을 주신 이JI선생님 및 설IS여사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용기기 : 갤럭시노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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