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狂雜言

아 뒷통수 까여서 졸 기분 나쁘다.

정말 여자 아니면 면도칼 들고 후려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연놈들다 칼들고 베어버려도 시원치 않을듯하다.

정말 이래서 한군데에는 오래 머물지 말라는 내 운명인지도 모를듯하다.

-고시원생의 詩-

그래도, 나한테 삼겹살이 기다린다.

친구여, 그대만이 나의 구원이로소.

배고픈 고시원생의 허기를 달래줄 당신만이, 나의 파라다이스~ (퍽!)

3 thoughts on “狂雜言

  1. 넌 보면, 여자랑 그런식으로 꼬이더라 꼭…(내가 뭔가 아는 듯한 문장이지만.. 전혀 모름-_-…윗글 읽고 내려왔을 뿐.)
    전에 너의 초기 마비 길드에서도 글코 …ㅋㅋ

    하긴 …보면 그 여자들이 좀 일반적이지 못한 성향이나 행동력을 지닌 듯 하긴 해….

    내가 말한거 기억나냐 ??야코.
    너랑 첨에 사이 몹시 안 좋다가 성격인갑다…하고
    대화하기 시작할 무렵..
    까칠한 네 성격이 이해되고 나니 그게 다였다..즈음에
    내가 해 준말.
    넌 특별히 여자 조심하라고 했지?ㅋㅋㅋ
    여자들이 너 들었다 놨다 할거라고..
    여자들은 나도 들었다 놨다 하거든?
    여우들에게 너나 나 같은 성격은 밥되기 딱 좋다..
    그러니 조심해라..
    아마 동질감느껴서 충고해 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여우같은 여자들은 나도 싫다..
    말그대로 정당방위로 패버려도 되려 당하는게 그런 여우들이니.ㅋㅋ
    암튼 좀 아니다 싶은 사람은 상종하지 말라고.
    어차피 인간관계 넓혀봐야 좋은거 없다.
    뭐 하나 더 뺏어가려는 인간만 늘어나지.

    알짜배기로 한두명 있는게 좋은거다.
    가끔 심심하긴 하지만.ㅋ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