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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당신들은 용서할수 없습니다

—사건의 발단 —

길드에 활동하는 도중에 덴짱이라는 사람이 길드가입을 했다.
문제는 길드가입을 한 덴짱이라는 사람이 내 친구와 예전에 사귀던 사람인데, 문제는 내 친구와 관계가 깨지고 나서, 그 친구 계정엘 접속해서 아이템을 가져가고, 어드밴스트 아이템까지 몽땅 받아서 자기가 썼다는 것.

그것을 내가 안 상태에서 덴짱이라는 사람이 길드에 가입하였기에 본인은 그런 질 안좋은 사람이 길드에 들어오는것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판단한 바.

이타락시아라는 길드원에게 덴짱이라는 사람이 위와 같은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Rhone이라는 친구에게도 이야기 해주었다.

Rhone도 더 자세한 상황을 알고싶어서 그 친구에게 상황을 들어 알게된 후에, 좀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싶어, 이것을 그리에스 라는 부길마에게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Rhone은 그 이야기를 혼자만 알고 있으라고 당부를 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리에스가 길마인 javascript에게 그 이야기를 고자질 전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몇일 뒤에 javascript가 나에게 면담을 요청하게 되고 덴짱이의 일에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는데, 그 이야기를 그리에스 에게 듣게 되었고, 그리에스는 그 이야기를 나(Ayako)에게 들었다고 한것이었다.
아니, Rhone이한테 들은것을 왜 나한테 들었다고 덤태기를 씌우는 것일까?

그리고 면담이 끝난후로 안좋은 상황이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14일 새벽에 본인을 길탈을 하게 되었다. 물론 본인은 길탈할 때 조용히 나가고 싶기에 아무말 없이 혼자만 길탈을 했다.

하지만…

이 상황은 본인이 길탈하고 몇시간 뒤에 Rhonejavascript와 대화한 내용이다.
물론 Rhone은 내가 길탈할 즈음에 작업중이었기에 이 상황을 전혀 모르고있었다.

[#M_일의 전개와 상세한 사항이 있습니다(스크롤 압박 주의)..|닫아주세요..|

여기서 말하는 구라=그리에스, 삽순=이타락시아 입니다.

본인이 육두문자를 썼다고 하는데, 이 당시에 본인은 키아상급을 순회중이었으며, 새벽못지않게 렉이 극심했기에 보스방에서 어이없게 썬더를 맞고 죽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길드창으로 “아 씨바, 렉사했네” 라고 썼습니다.

이게 누굴 지칭한 쌍욕일까요?

그리고, javascript그리에스가 두사람이 애인이란것을 아는데 그런 상황에서 쉽게 이야기 할수 있을거라는 판단은 어리석음에 지나친 것이라고 봅니다.


javascript님, 좀 여친분 단속좀 잘하시죠. 아니 어쨌길래 타인의 사생활까지 침해하려고 하는 겁니까? 아무리 친구였다고해도 남의 사생활은 묻지 않는게 에티켓이라는것을 모르는 것일까요?
이정도의 이야기를 할정도면,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그리에스라는 사람이 얼마나 집요하게 Rhone을 스토킹 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것 입니다.

덧붙여서, 그리에스Rhone의 현 남친의 이름과 직장까지 집요하게 물어봤습니다.

Rhone이는 저한테 들은건 그저 덴짱이라는 사람에 관한것 뿐이었습니다. 근데 무엇을 자꾸 Rhone이가 소문내고 다닌다는 것일까요? 저도 의문입니다. 제 친구들 입 무겁다 못해 입에 열화우라늄과 백금을 셋트로 달고 다니는 애들입니다.

욕하실려면 저한테 직접 나타나셔서 이야기하시던지 전화해주세요. 그쪽 애인분이 본인 전화번호 잘 아니깐요.

대화를 논지를 잃은거 같다… Rhone 당신의 인내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여기서 정리되고 이야기가 끝난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페카 일이라는 것은, 길드차원에서 페카를 간적이 있다.
참가자는, 본인(Ayako), Rhone, 이타락시아, 그리에스, javascript, 덴짱, 강단이, 아이스리온

하지만 페카 레이드 플레이 중에, 그리에스가 민폐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레이드에서 숙지해야할, 몹에 대한 기본적 특성 숙지 불가, 그리고 다른사람(1:1상황시) 전투시에 난입. 마법캐스팅 이전에 상자 마구해제, 등으로 여타 길드원들을 여러번 사망케하는 짜증에 극을 달리는 민폐 플레이를 펼친적이 있었다.

그래서 본인이나 Rhone등도 매우 심기가 불편한 상황이었다. 참고로 본인은 그날 페카에서만 15~20번을 죽었고 수리비만 몇만원이 나왔다.

물론 그 일로 그리에스에게 사과는 전혀 받지 못했다.


갑자기 변덕이 나셨는지 Rhone이를 추방시키는 javascript.

위에 길탈 메시지를 보세요.

여기서 길마의 말을 보세요. 애초에 부길마가 없다고 하지만, 당시 Pointbreak의 길드원들은 부길마가 그리에스 인지를 전부 알고 있습니다.

할말없어지니까 변명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애초에 부길마없었다. 그러면 그냥 일반길원인 그리에스한테 javascript의 말대로 쓸데없는 이야기한게 성립되는 것이겠죠.

정말 머리 잘굴립니다..

그리고 그리에스javascript의 계정으로 항시 접속했다는 것을, 길드원이었던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궁예입니다. 관심법으로 많은 이들을 알아보니깐 이렇게 행동하겠죠? 하지만 궁예는 망했다죠?

아니 왜 저 때문에 일어난 일을, 관계도 없는 Rhone이를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까? 게임으로 결혼했다고 실제 애인인지 아십니까?

Rhone이는 실제 애인 따로 있습니다. 그냥 저와 Rhone은 게임상에서 자주 같이 놀기 때문인것이죠.

나이 30살이나 드셨으면서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는것은 문제가 크다고 보는 바입니다.

_M#]

13 thoughts on “[마비노기]당신들은 용서할수 없습니다

  1. 정신이 멍해지는군요[….]

    Rhone님이나 이타님이나 아야코님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2. 음… 뭐 대략 보아하니 길마와 부길마가 사귀는 사이라서 길마가 전적으로 여친편을 들어 내쫒았다… 뭐 그런건감?

    나이와 인격은 비례하는게 아니지. 사랑 앞에 눈먼다 안카나. 크크 ㄱ-

    뭐 대략 인단락 된것 같은데 걍 똥 밟았다 생각하고 잊어버려.

  3. 참 요지경인 양반들이네요.
    길드 나오신거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뭐 같은양반들보니 예전일 생각나기도 하네요. 허허…
    형 액땜하셨습니다.

  4. ‘지금이라도 저런 사람들이라는 거 알고 관계를 끊을 수 있으니 다행’ 이라고 생각하시고…

    모른 채로 조금 더 어울렸다면 더 심한 꼴을 당했을지도 모르니 말 그대로 액땜한 셈 치세요 –;;

  5. 후 자세한 사정은 알수 없지만 그런데서 나온건 잘된일이군요-_-
    힘내세요.;

  6. 음 낯익은 이름들이네.. 누군지 모르지만.이름만.
    그런데 내용이나 상황이 몹시 짜증나네.
    그리고 론도 그렇게 대화할 필요없었을 것 같은 인품의 사람이고.

    1:1대화하지 말고 저럴땐 길챗에 떠드는거야! ㅋㅋ
    아놔 열바당= 자야지-_-;;

    1. “그리고 론도 그렇게 대화할 필요없었을 것 같은 인품의 사람이고” <- 윗 내글의 이 부분은 오독의 소지가 있어서 다시 리플... -> “자바스크립트 라는 사람의 인품이 저렇게 일일이 1:1대화로 해봐야 필요도 없는 사람이니 론이 대화해 줄 필요가 없었고, 이해시켜 줄 필요가 없는 사람이다.”

      라는 의미-_-
      여튼…길드의 문제는 길챗으로 떠드는게 제일 낫지.
      다만, 1:1로 대화하는건… 인간관계가 엮여 있으니, 그걸 어케 좀 풀어보자 하는건데…
      인품이 안되는 사람이면 길챗으로 확인사살하는게 편해.

    2. 그리고 다른 말이지만..
      사건이 터지면, 좋은 점이 하나 있지.
      열받는 상황 등은 제껴두더라도…

      아군과 적군이 구별되는 계기가 된다는 것.
      좋은거지.

  7. 아쳐 // 정신이 멍해질뿐더러, 뇌가 흔들리는 상황이었죠….
    라인君 // 똥은 치워야죠…. 그게..
    론 // -ㅅ-….
    Dr.Hell // 샒 들인거지. 결국 난 새로 길드 만들고 놀기로했어.
    ZeX // 아마 정말 이대로 계속 있었다면 어떤 참극이 벌어졌을지는.. 상상도 하기 싫군요;;
    리타 // 옹 그래 ;ㅅ;.. 나 밥좀사줘….(퍽!)
    게르트루드 // 그냥, 저사람들이나 관련된 사람들은 모두 차단해놓고 아는체도 안합니다..

  8. 게르언니~ 히히~ 저 괜찮아요. 저런 사람들 때문에 머리 싸맬 정도로 저 한가 하지 않아요. 게다가 앞으로 3~4주정도는 굉장히 바빠질 예정이라 3달계정 끊어놓은 그라나도는 접속도 못하고있구요. 더 큰일 당하기전에 나왔으니 다행이죠 /ㅅ/~

  9. 아 내 일이 계기가 되어 이런 일이 일어 났던 것에 대해서 정말 맘이 안 좋고 저것들이 과연 나이값을 하는지도 의문스럽고 어쩐지 저 사람들이 내 주위를 얼쩡 거렸던 게 저것 때문이였나 싶으니까 소름도 끼치고…할튼 맘고생 했던 칭구들하 이제 맘 편히 판톼지 라이뿌 즐기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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