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뜻하는대로 노력한만큼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좌절을 느끼기도하고…
(공부+게임 둘다…)
그래도 추운 겨울이라 좋은거 같습니다…
전 무더운 여름이 매우 싫거든요…
쪄죽는거보단. 얼어죽는게 훨씬 편하죠…
(하지만 동상은 괴로움…)
덧1)
게임스쿨아, 네놈들의 목을 내놓고 기다려라.
수라가 곧 네놈들의 목을 가지러 왕림할거이다.
덧2)
유카님 기사 장비보고 무지 좌절…
1년동안 성기사만 키운 저와는 천지차이의 장비!!
OTL….
부럽…. 님하 던쩜;;;; (퍽!)
생각만큼 잘 안된다고 판단될 때에는..
한번쯤 머리를 식힐 필요가 있지..
어디든 다녀온다던지 말야..
그 좌절을 느끼는 때는, 비로소 한 계단 더 올라서는 때지.
삶은 계속 올라가는 계단인데, 수평으로 가다가 그 다음 계단앞에서 좌절하거든.
이미 평지에 익숙했을 즈음이니까.
그리고 힘겹지만 한계단 더 올라가면 밑으로 보이는 풍경은 더욱 많아질테고, 네 머리의 지혜도 더 해 갈 것이고.
(물론, 그것을 거부하고 평생 그대로 사는 사람도 많다만..그렇게 조금 더 살고 나이들어, 정말 만사 귀찮아질 때엔… 아무것도 못하고. 결국 웃긴 노친네가 될 수도 있으니 조심 ㅋ)
그 다음 계단 절벽에 헤딩하지 말고, 잠시 쉬면서 어떻게 올라갈지 생각해보는 시기라고 생각해.
학주니 // 안그래도 23일경에 잠시 광주나 다녀올려구요~
행님 언제 한번 뵈야죠.. 제발 제 책좀;;;
소이 // 아마도 그걸 느낄때즈음이란..
어느정도위치에서있을때 과거를 회상할때 알수있는 것이겠죠…
그냥 전 닥돌(닥치고 돌격)스타일이라….
먼산…
조언 감사드려용~ /ㅂ/
누나 왔다간답
넌 만나면 두거썻!!
뿅누나 // 토욜 번개때도 안불러 주시고, 실망이심…. 미워할거임.. ;ㅅ;
아니 계단은 평생에 지속되는거야.
계속 올라가야하거든.
죽어서 쓰러져 에너지가 제로가 되기 전엔 그런거야.
그러니 한 계단 위에 올라서고 나면 느낄거야.
물론 네 자신을 돌아보고 아껴주는 만큼 잘 느낄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