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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쿨, 넌 이미 죽어있다

금일 20시 SBS 뉴스에 나온
학원비 환불 인터뷰 당사자가
저와 같이 게임스쿨을 대상으로 재판중인 사람입니다.

저희가 학원비를 못받은 곳이 게임스쿨입니다.
저도 그 피해자중 한사람이구요.

현재 게임스쿨 컴퓨터등의 기물이 압류상태에 들어가 있습니다.

제쪽도 지금 승소판결이 난 상태입니다.
시간되면 슬슬 압류신청 들어갈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정말 소송 건 사람들중에, 힘들고 어려운 친구들도 있는데,
그 피땀뭍은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는건,
학원의 일방적인 횡포라고 봅니다.

당신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돈일지 몰라도.
저와 동료들은 매일 몇천원의 돈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원하는 법’으로 우리는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사건은 당신들이 전부 자초한 결과일 것입니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예수님 말씀대로요.

3 thoughts on “게임스쿨, 넌 이미 죽어있다

  1. 학주니 // 돌려받을려고. 압류 들어갔습니다. 우리쪽도 앞에 애들이 먼저 압류들어갔으니 시간차 공격이나 날려야겠죠. 뭐 학원 망하기 싫으면 압류당하기전에 돈을 돌려주겠죠. 하여간에 있는 놈들이 더 지룰 하나봐요.
    뿅누나 // 학원시설 구리고 쓰리디강사 딱한명이라 애들이 다들 구려서 그만두고 나왔는데. 그게 괘씸하다고 돈을 못주겠다네요. 지들말로는 “학원비 환불은 영구보류입니다” 라고했는데. 이말이 뭐겠어요. 절대 못주겠다는거죠. 벌써 못받은지 5개월 다되가는군요. 8월말에 환불 신청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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