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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 the first tale. demo movie

캭!!!!!!!!

드디어 하루노아시오토 이후로 minori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자칭 미노리 빠돌이인 저로써는 감격 그 자체네요.

사카이노부카즈씨는 기획으로 빠졌고,
감독으로는 미카게씨가 들어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나오씨나 2c씨는 취향이 아니라 패쓰라지만….

신카이마코토+텐몬의 조합은 동영상에서만도 최고의 궁합인듯합니다.
(하루아시에서 동영상에 참여했던 츠쿠네씨도 쓰리디 애니메이터로 들어간듯합니다)

아무튼. 거장 시나리오라이터와 거장 일러스트레이터와 거장 감독 및 기획자들이 만든게 얼마나 감동을 줄수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결국 일본쪽의 지인 루트로해서 정품을 질렀다죠.

8 thoughts on “ef – the first tale. demo movie

  1. 요즘 여러곳에서 떠들석한 그것이군요.
    체험판이 한글화 된게 있다고 해서 유명세를 탄듯도 하고…지만 귀찮아서 해보지도 않았다죠(…)한글화가 약속된(?) 게임이니 패치나오면 해보던가 해야할듯;ㅅ;

  2. 학주니 // 질렀죠.. 저건 목숨을 걸고라도 질러야하는 물건입니다(개인적기준).

    세실리야 // 떠들썩한건 모르고 나야 미노리 첫작품부터 팬이었기 때문에, 거의 팬의 입장으로써 무조건 구입이라는 전제조건이 붙은것도 있엉.

  3. 오늘 어느 이글루에서 본 건데(…)
    미노리사에서 무려 직접 만든(…)4기가짜리 체험판버전을 정식버전인냥 가장해서 유포시킨 덕에 낚인 사람이 엄청 많다네요.-_-;

  4. 지금은 일본입니다. 와서 몇개 질렀습니다… -_-;;;;;;;
    ef는 저도 지르고 싶은 물건이지만… 이미 다 질러서 빈털털이랍니다. 공항가는 버스비 빼고 오링;;

  5. 직접 플레이해본 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자주 들르는 커뮤니티에서는 그다지 평이 안 좋더군요.

    이번에 발표된 게 1부라던데, 2부도 1부 같을까봐 두려워하고 있더군요. (…)

  6. 세실리야 // 아마 그럼 이번에도 듀얼레이어로 몇장 되겠군….
    바램 // ㅇㅅㅇ/ … 좀 접속좀 하세효…
    아몬드 // 부디 무사히 돌아오셨길 빕니다.
    ZeX // 하루노아시오토 이후로 사카이감독이 지휘하는 작품들은 생각외로는 접근하기가 어려워진점이 있습니다. 오히려 좀더 현실적인 면에서의 측면을 중시하는 느낌도 들은탓인지… 전작은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한반면에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수작이라고 봅니다.
    이번 작품은 그대로 진두지휘하면서 하루아시의 시나리오라이터와 스이카의 시나리오 라이터분께서도 참여를 하던거라 상당한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난해해질거라는 예측도 하고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직접 플레이해보기전엔 모르는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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