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거 하나…
방이 열리고 열심히 뛰어들어가니…
다리 건너기 전에 골목(?)에서 60렙 타우렌전사가 얼라60렙사제랑 싸우고 있다.
바로 뛰어내려가서 나 52렙드루가 전사 뿌리로 묶고 요정에 다 쏴대고 열심히 또 쏘고…마나 오링되도록 쏜다.
전사가 열받아서 나 때린다 ㅠㅠ
죽기 직전까지 도망가지 않고 뿌리휘감고 죽다-_-
(그때까지 사제는 살아있다. 왜냐면 전사가 내 연타에 뿌리에 열받아서 나부터잡았다-ㅈ-…나라도 그랬겠지..52저렙이 감히 만렙전사 잡아대니 기분나빴겠지.. )
그래서 바로 뿌리 감기는거 보고 다이.ㅋㅋ 사제의 피도 잠시 체크해보고
부활하자마자 급히 뛰어간다.
사제 죽기 직전..
다시 전사 휘감고 달빛 요정 슝슝!!!
앗싸!! 전사가-_- 물약마신다..
거의 잡기 직전인데 물약마셨다.
사제가 죽었다..
얼라 52드루인 나와 호드 60전사만 남아서 팽팽(?)한 대치.
전사가 한두대 때리니 피가 펑펑 줄어든다..
가끔 기절도 하면서 장렬한 맘가짐으로 뎀볐다..!! 그러나- 역시 전사를 어케 당해! 그것도 근접전으로 ㅠㅠ
그래서 마지막 한방 날리고 죽었다…
그 마지막 한방이(기억이 헷갈리는데…달빛인가?)몇퍼센트남긴 호드 60전사를 꺽지 못하는 것을 보고 쓰러진 순간..
그 호드 60전사가 신나서 우리 앞에서 폴짝 폴짝 뛰고 있다.
그러면서 얼라 52드루인 내 캐릭옆을 지나간다..폴짝 신나서 뛰면서.
그러더니 갑자기 쓰러져죽었다.
달빛의 위력이었다..-ㅈ-ㅋㅋㅋㅋ
그날이 가장 통쾌했지.
아마 그렇게 신나서 둘 다 잡았다고 폴짝 뛰지만 않았어도…
내가 통쾌해하진 않았을거다 =ㅈ=+
흠.. -.-;
요즘 전장 다녀보니 알터렉도 답답한놈들 많네요.
특히 서리늑대 구호 막사 앞에서 말내려서 깔짝깔짝 데는놈들….
한두놈보다 많아지면 속된말로 ‘토방’이 되어버리더군요
이젠 돌격안하고 수비만 할까 하는생각이 들더랍니다.
전장에서 몸사리는 사람들보면 참 이해가안가죠…
이런 사람들이 전장에 왜오나몰라;
썰리더라도 자세한 근황이나 이런거 보고는 해야할꺼아냐.
1초라도 상대방 진영의 진입을 막아야지?
신수사제로 신불 겐세이 깃방하다가 자폭하는구만…
천템도 이럴진대 -ㅅ-
이거 머하는 넘이래..
겨우 알터랙만 가봤지만…
나도 몹시 도전적인데 ㅋㅋ
기억나는 거 하나…
방이 열리고 열심히 뛰어들어가니…
다리 건너기 전에 골목(?)에서 60렙 타우렌전사가 얼라60렙사제랑 싸우고 있다.
바로 뛰어내려가서 나 52렙드루가 전사 뿌리로 묶고 요정에 다 쏴대고 열심히 또 쏘고…마나 오링되도록 쏜다.
전사가 열받아서 나 때린다 ㅠㅠ
죽기 직전까지 도망가지 않고 뿌리휘감고 죽다-_-
(그때까지 사제는 살아있다. 왜냐면 전사가 내 연타에 뿌리에 열받아서 나부터잡았다-ㅈ-…나라도 그랬겠지..52저렙이 감히 만렙전사 잡아대니 기분나빴겠지.. )
그래서 바로 뿌리 감기는거 보고 다이.ㅋㅋ 사제의 피도 잠시 체크해보고
부활하자마자 급히 뛰어간다.
사제 죽기 직전..
다시 전사 휘감고 달빛 요정 슝슝!!!
앗싸!! 전사가-_- 물약마신다..
거의 잡기 직전인데 물약마셨다.
사제가 죽었다..
얼라 52드루인 나와 호드 60전사만 남아서 팽팽(?)한 대치.
전사가 한두대 때리니 피가 펑펑 줄어든다..
가끔 기절도 하면서 장렬한 맘가짐으로 뎀볐다..!! 그러나- 역시 전사를 어케 당해! 그것도 근접전으로 ㅠㅠ
그래서 마지막 한방 날리고 죽었다…
그 마지막 한방이(기억이 헷갈리는데…달빛인가?)몇퍼센트남긴 호드 60전사를 꺽지 못하는 것을 보고 쓰러진 순간..
그 호드 60전사가 신나서 우리 앞에서 폴짝 폴짝 뛰고 있다.
그러면서 얼라 52드루인 내 캐릭옆을 지나간다..폴짝 신나서 뛰면서.
그러더니 갑자기 쓰러져죽었다.
달빛의 위력이었다..-ㅈ-ㅋㅋㅋㅋ
그날이 가장 통쾌했지.
아마 그렇게 신나서 둘 다 잡았다고 폴짝 뛰지만 않았어도…
내가 통쾌해하진 않았을거다 =ㅈ=+
참고로 내 템은…천+가죽+지능쪽..
회복 올인.
지금은 야성올인으로 바꾼 54렙.92%ㅋㅋ
…하지만 당분간 와우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