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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에 따른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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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동 하나하나에는 모든 책임등이 따라다닌다.
좋은일을 하면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듣게 되고, 나쁜일을 하면 욕을 먹고 처벌을 받게 된다.

뭐 이런것이야 누구든 알고 있는 당연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방금전 나는 대학이라는 수준과 성인이라는 레벨에 있으면서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도피와 핑계만이 존재하고 자체적 반성이 없는 이를 보게 되었다.

요즘에야 (매너없는) 초딩이나 몇몇 찌질이라고 불리는 인간들 덕에 위와 같은 사람들이야 푸른바다의 플랑크톤 처럼 많다고 느끼는 바이지만, 그래도 자신이 성인이라는 나이와 대학의 학력 수준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속칭 ‘초딩’과 같은 행동으로써 자신의 책임을 회피한다고 하면 그것이 자신에게 결국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예제–
A씨가 과거에 B씨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였고, 결국에 A씨가 자신의 잘못을 알고 B씨에게 사과했으나, 그러나 주변에서는 A씨에 대해서 많은 비판과 그의 과거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아직까지 뒷담화가 나돌고 있다.
그때문에 A씨는 기분나쁘다는 형태로 자기반성을 포기한채 악당이 되겠다는둥, 반성 안하겠다는 형태로 말을 하고 있다. 지금도 그의 행동은 변하지 않고 있다.

●여기서의 A씨 B씨는 어느 사람의 이니셜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A씨가 과거에 일을 저지르고 반성을 했다고 한다. 그럼 A씨는 과거의 일을 뉘우치고 개과천선이라는 말을 써가면서 자신이 새로워 지겠다고 하지만, 이는 책임이 있는 행동이었을까?
‘미안하다, 죄송하다’등의 장문을 써 붙여 내려가도 그것을 자신에 행동에 대한 책임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반성을 뜻을 내비추고, 앞으로는 그와같은 (좋지못한)행동을 하지않겠다는 서약문과 같은 존재일 뿐이다.

진정한 책임은 그 뒤에 있다고 본다.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듯이, A씨가 나쁜일을 했으면 그에 따른 후속적 결과, 즉 그뒤에 따라오는 주변 사람들의 비판과 뒷담화(이건 올바르지 않지만)등을 견뎌가는 것은 물론, 자신이 그런중에서도 전과는 다른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인데,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은 진다고 해놓고, 그러한 결과 또한 예상치 못했다는 식으로 남의 탓으로 돌리는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된다.

7 thoughts on “행동에 따른 책임

  1. 그런 경우 꽤 많이 본듯해요….’ㅂ’
    사과문 하나 달랑 써놓으면 다 되는 줄 아는 사람들…바보임…-_-);;;

  2. 내가 아는 인간중에도 딱 저런인간 있었는데…
    정떨어지게 행동해놓고 미안하다고 달랑 한마디만 하면 다 되는줄아는 아주 재수없는 인간이 말야. ㅡ_ㅡ

  3. 훗.. 전 어려서 부터 부모님이 쳐서 다스려서.
    성격은 욱!! 하는 성격인데. 욱!!을 해도..
    말은 엄청나게 가려서 사용합니다.
    행동 역시.. 후훗♡

  4. 제목없음//하지만 A씨같은 입장의 부류는 그래도 자신을 이해해줄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죠. 물론 이해해주는 사람은 0.1%정도라고 보지만요.
    카실//그래도 그런 자신을 자각하고 지금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자성을 했다고 볼수있습니다. 발전이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

  5. 저질러놓고 후회하는 타입보다는 저질러놓고 반성하는 타입의 인간이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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