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것 더럽게 없는 마비노기에서 금단의 영역인 낭만농장 꾸미기에 손을 댔습니다.
(하드한)사냥도 6년이상 안가고, 그림자 어쩔때 도는 인생이었다가, 결국은 막장까지 오게되었네요.

준비물 : 대나무, 조화로운 낭만농장 대나무, 그리고 아주많은 대나무 …..

후후, 대나무의 녹림과 땡순이의 붉은색이 보색대비를 이루어 장관을 보입니다 (자뻑중)

길 가운데의 지형을 패이게하고싶은 충동이들지만.. 마비노기의 한계로 그런건 불가능 하죠.
그럼 저 가운데길에 흙바닥의 색깔 배리에이션만 줘도 상당히 운치가있을지언데, 분명 (낭만농장이후) 마비 기획자들중에 레벨디자인이나 조경학을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이 없는것은 확실한듯 합니다.

마음에 드는 온천 장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