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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바톤 이어받기

그냥 양君이 하라길래
엉겁결에 따라 했습니다…
(炎病.. 줏대없는놈.. OTL…)

1. 컴퓨터 안의 음악파일
아마도 2~4기가 정도되겠죠. 아마도…
출처는 1/3은 소리바다, 1/3은 게임음악씨디에 있는것을 추출, 1/3은 기억 안남….

2. 최근에 산 음악CD
언제 샀지….
아! 2003년 2월이던가 Wind-a breath of heart- 배경음악 콜렉션집을 산 기억이 있네요…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회사라서 듣고 있다가는 셋뿌꾸 당합니다… 셋뿌꾸(切腹… 할복..)

4. 즐겨듣는 노래, 사연이 있는 노래

사연이 있는걸로는…

1) SPEED의 Alive.. 가사는 어찌보면 유치하긴 해도 저 노래 부르면서 좆같은 군대생활 버텨냈죠.

2) SHARP의 Sweety
경산시 출신의 조모병장께서 이몸을 친히 갈굴때 항상 틀어놓던 노래. 거의 조건반사의 신경이 되었습니다. 덕분이 애꿎은 샵의 서지영이던가를 종니 싫어하게 됐죠. 정말 저노래 싫습니다….

즐겨듣는 노래
1) 코나타카라카나타마데 의 주제가였던 Imaginary Affair(KOTOKO)

2) 강철의연금술사 4기 주제가였던 Rewrite(Asian Kung-Fu Generation)

3) DDR-3rd의 곡중에 하나인 Wonderland(Extreme)
힙합이나 랩계열쪽은 조또 모르지만, 이것이 진정한 랩이다라는 느낌을 받게하는 곡이었죠.

4) 노래는 아니지만 저도 클래식은 아주~~ 가끔 듣는편이라서..
좋아하는 거라면 라벨의 Tempo di Bolero나 무소르그스키의 Picture at the Exhibition정도겠네요.

5. 바톤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
1. JEAN <-- 네놈은 의무사항!!
2. 언덕밭(阪田) 곰탱이 <-- 웅담이 무사하고싶지?

3. 레끼 <-- 친하게 지내야지 ^_^
4. Zex(실피리트)님 <-- 누님!! 제발 하세요!!
5. hyde <-- 그냥 해.....

12 thoughts on “음악 바톤 이어받기

  1. …형님, 쇼군, 미따까하라 전투는요?;ㅁ;(다다음 쳅터뜸에 그 진도라서..;; )

  2. 핑백: 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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