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뜽금없이 고양이 한마리를

낳은지 대략 1~2개월 된
새끼 고양이를 한마리 받았습니다.
암컷에 오렌지색 흰색 검은색의 얼룩 고양이네요.
디카가 없어서 찍지를 못하는게 흠이랄까요.
나름 귀여운데, 아직 집에 적응을 못했는지, 계속 울어대는 데다가
구석 어두운곳에 시즈모드 하고있습니다.

아침에 겨우 용변을 보게는 했는데,
무슨일이 일어날지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네요.

고양이 소리가 워낙 가늘어서 밖에까지 조금씩 들리던데,

옆집에서 항의가 안오기를 바랄뿐입니다.
괜히 오면 이녀석 어찌해야할지 난감;;

3 thoughts on “뜽금없이 고양이 한마리를

  1. 공동주택에선 역시 애완동물 키우기가 좀 어렵죠 –;;
    그렇다고 수술해서 멀쩡한 애들 벙어리 만들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어쨌든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폰카로라도 좀… (…)

    1. 곧 디카를 마련하게 되면
      얼굴을 보여드리죠 ㅋㅋ

      그나저나 제가 동물의 마음을 이해할수없는건지 아직은 힘드네요…

      덧. 회사 여성동료왈 “남자가 고양이키우면 결혼 늦게한다던데….”

      OTL…..

  2. 삼색냥이군요~
    암컷이면 불임수술비가 비싸요.. -_-;; 수컷이면 땅콩만 거시기(?)하면 되는데 암컷은 배를 째야 해서…
    안해주면 미친듯한 발정기 울음소리 때문에 이사가셔야 될겁니다..
    밥이랑 물 잘주시고(아시겠지만 자묘용으로;;) 화장실 잘 치워주시고 이쁘게 키우세요!!
    사진도 꼭 올려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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