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분이 오셨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써

한글패치를 제작하는 모든 아마츄어 한글화팀에게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주신

카에데(KAEDE)님께서 재림하셨습니다.

어이를 와사비장에 찍어 상추 쌈싸먹게 하는 그분께서는

외로우신지 세상의 중심에서 무언가를 외치고 계십니다.

여러분께서도 애정어린 눈빛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글을 클릭하시면 응원페이지로 연결됩니다>

6 thoughts on “그분이 오셨습니다

  1. 슈퍼 지니어스 프로그래머……대문보고 집어 쳤습니다. 딱하기 짝이없군요…

  2. 잊혀질만 하면 나오고… 잊혀질만 하면 나오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군요(…)

  3. 자신의 인지도에 하락을 느꼈나 봅니다 -_-
    시키//키라는 방송에 나오지 않는 것들은 잘 안적죠 -_-

  4. 것참; 언제봐도 유쾌한 녀석이군요.
    저수준 커뮤니티가 어쩌고하기전에-
    자신을 좀 돌아봤으면 좋겠는데.
    그렇게까지 말해줬건만 이해못하는 지머리는 장식인가…?

  5. JEAN ZeX 시키 루크엘 Ciel //우리모두 동정어린 눈빛으로 봐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하아) ㅡ.ㅡy~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