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열심히 놀았다

이제 슬슬 뭔가를 할때가 된거 같네요.

전쟁사 번역을 할까, 게임 스크립트 번역을 할까,

고민이네요.

지금 상황에서 쓰리디 작업한다고해도 손에 안잡힐거 같고,

몇년동안 제대로 손대지도 못한 일본어나 다시 가다듬어야할거 같습니다.

그 사이에 오라고 해주는 회사있으면 이것도 말짱 꽝이겠네요 깔깔;;;

아 히밤… 뱃살 빼야하는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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