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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개할까?

http://media.daum.net/society/people/view.html?cateid=1003&newsid=20081101030012758&cp=

군사정권시절 많은 민주화 투사들을 고문하고 피를 뺐던

악랄하기 그지없는 고문기술자의 모습이다.

그가 회개하던 말던 그건 그의 자유겠지만,

지금 자체적으로 정화하지도 못한 기독교가 저렇게 더러운 사람을 받는다는건,

아무래도 전두환이나 노태우 뒷빽이지 않을까도 싶다.

너도 혹시 이메가 코드인선이냐? 끌끌.

언제나 회개하면 하느님의 사람이라지만,

인정 못한다.

과연 진정한 마음으로 회개하여, 사람다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이가 얼마나 될것인가?

난 사람의 본질은 악(惡)하며,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좋지못한것을 올바른 가정교육과 올바른 도덕 윤리에 의해서 최소한으로 마인트 컨트롤 한다고 보지만, 글쎄 지금까지 한국 교육과 종교 윤리가 정말 인간적인 측면에서 좋게 이루어 졌는지는 의문이 크다.

그가 진짜 회개 했다면, 죽어서 그 위대하신 하느님께서 심판 하실거라 생각한다.

그전에 그에게 고문당해서 죽거나 불구가 된 분들에게 이근안은  공개 처형을 당해야 쌀 것이다.

적어도 이 사회에 정의가 있다면 말이다.

1 thought on “나도 회개할까?

  1. 영화 ‘밀양’ 생각나네요.
    피해자들은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데 뭐가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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