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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Road of War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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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후 막공의 초대로 인해서 가게된 태양샘 팟이었습니다.

막공 1일차의 일정은 칼렉고스-브루탈라스-지옥안개 순이었고,
2일차 일정은 에레다르 쌍둥이 자매

이때가 3일 일정차인 므우루-킬제든 이었습니다.

므우루는 약간의 헤딩이 있었지만 1/3의 피가 빠진 탓인지 생각외로 허무하게 끝나버렸죠.

계속해서 새벽까지 킴제덕군의 공략에 몰두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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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의 나름 간지 모습.

주변의 사골재료들은 외면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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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보호의 구슬처리나 사악한 환영처리에 있어서 굉장히 미숙한 점이 많았습니다만은, 2시간정도도 안되서 거의다 익숙해져 가더군요.

막공 치고는 은근히 정공 부캐들이 많았던 느낌이 있습니다.

가장 골치아팠던 것은 역시 사악한 환영과 폭발 시전시에 푸른용 안에서 보호막을 치는 타이밍에서 어긋남이 굉장히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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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부캐 또한 제덕이를 잡았네요.

기분은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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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경매 9천골에 산 장갑.

이제 부캐가 본캐인 기사보다 더 좋은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정공다닌 기사보다 막공다닌 부캐가 더 장비가 좋은 캐난감 상황이란…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분노가 불타오르죠.



확팩에선 정말 템저주의 극을 달리는 기사캐릭은 봉인해두고 흑마 위주로 키울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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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을 위해서 불뱀에 잠복꾼 낚시를 하러갔습니다. 월척이었죠.

가는 방법은?

직접 저에게 물어보셔요.. 제혼자 삽좀퍼서 쪽팔립니다.





2 thoughts on “[Wow]Road of Warlock

  1. 우어어어어..
    주소 찾느라 힘들었습니다(엥?)
    암튼 잘 지내고 계시군요.
    남자는 무사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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