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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아돌프의 보병 – 북방의 사자와 30년전쟁


이 책은 신키겐샤(新紀元社)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Osprey Men-At-Arms




구스타프 아돌프의 보병

북방의 사자와 30년 전쟁

The Army of Gustavus Adolphus 1 Infantry

리처드 브레진스키 저 / 리처드 후크, 리처드 브레진스키 그림 / 코바야시 준코 역(일문판) / 아약후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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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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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구스타프 아돌프를 보라! 18개월중에 그는 최초의 전투에서 승리했고, 2번째에선 패배, 그리고 3번째에서 운명하였다. 그는 어째서 값싼 명예를 얻으려
1818년 나폴레옹으로부터 구르고에게]


 구스타프 아돌프가 순식간에 명군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된것은 지극히 특이한 일이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알렉산더대왕이나 나폴레옹같은 인물들과 비견될정도의 지위에 있던 시기도 있다. 어쨌든 자신의 군대를 고무시켜 위업을 달성하고 생애동안에 사람들로부터 신과같이 숭배를 받았던 영웅들이었다.

 그가 국왕으로써 인심을 장악했던 것은 탁월한 능력에 의한 것임은 말할나위 없지만 그 이상으로 말로 설명하기어려운 신기한 힘을 가진 점도 있었다. 노스트라다무스와 같은 시대의 예언자인 파라켈수스는 1549년 세계에 큰 불행이 불어닥칠거라 예언하였고 그건 북방에서 오는 금색의 사자가 독수리를 타도할때에 끝이난다고 이르고 있다.

 재앙의 시작은 30년전쟁이 발발한 1618년이라고 본다. 이 해에 검은 독수리의 문장을 가진 구교도(카톨릭)의 독일 황제는 신교(프로테스탄스) 독일령을 침공했다. 1630년 신교도들이 맹주로 받들던 구스타프는 동포의 구원에 나섰다. 그가 북부 독일에 상륙하자 뜬구름잡듯 전쟁의 양상이나 세간의 소문이 그럴듯하게 전해졌다. 그는 차근차근남쪽으로 진군하여 독일 중앙부인 브라이텐펠트에서 구교도의 군세를 궤주 시켰다. 1632년 신교 루터파의 발상지인 아우쿠스부르크에 도착한 구스타프는 [북방의 사자]로써 사람들에게 환영 받았다.  어느 누구나 그 다음해에 구스타프가 구교도의 아성인 빈을 공격할거라 믿고 있었다.

 그러나 1632년 11월 불행하게도 구스타프(이 때는 아마도 자신의 운명을 예감하고 있었을거라 생각된다)는 뤼첸(Lutzen)전투에서 광폭한 기병대에게 습격을 받아서 전사했다.
 
 계몽시대가 되자 [북방의 사자]<Lion of the north>전설은 거의 신화의 영역에 까지 이르렀고 새로운 영웅전설로써 계승되었다. 구스타프는 군대의 개혁을 단행한 초인적인 천재로써 등장한다. 그것은 군사기술의 개혁『군복, 레더 캐논<Leather Cannon>(포신을 피혁으로 덮은 구리제의 경량포), 스웨디시 페더<Swedish f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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