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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ko’s Reincarnation Life

초창기 시절의 아야코부터의 모습을

일람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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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아야코가 마비노기를 처음 접한 2004년 1월말의 시절입니다.
탄생의 모습이라고 해야하죠. 스샷은 2월초인것으로 보입니다.

오른쪽은 2004년 4월말경에 아직 오픈베타시절때인데, 뭔가 지금에 비해서 상당히 언밸런스한 스타일과 허접함이 풀풀 넘치던때입니다.

왼쪽은
2004년 6월 말경에 마비노기가 G1에 들어가고부터 36살의 나이끝에 결국 상용화와 더불어 바로 첫환생을 할모습입니다.
그때의 컨셉은 전희(戰姬/Warrior Princess)

오른쪽은
2004년 8월경의 모습입니다.
이 모습대로 9월 말까지 유지를 했습니다.
패션의 컨셉은 초반의 의도와 달리
그때당시에는 상당히 고가였던 레더미니원피스 덕에
제가 저기에 넋이 빠져, 한동안 이미지를 고정화 시켜버리는 계기가 되어버린 옷이기도 합니다.
가장 오랜기간 사용했던 스타일입니다.

왼쪽은 9월말경에 아라비안웨이브 라는 헤어스타일이 적용되길래,
바로 혹해서 환생시킨 모습입니다.

오른쪽은, 보브업 스타일인데, 흔히들 강아지 머리라고 불리웠죠.

왼쪽은
2004년 11월초 시기의 모습입니다만,
유일하게 아야코가 백인이 된 시기입니다만,
언제나 흑인이 기본 컨셉인 아야코에게
백인화는 시련이었다고 할수 있었죠.
사람들이 ‘너 누구냐 ㄱ-‘ <– 이런식으로 물어봤습니다.. -_-;;;

오른쪽은
백인화된 아야코에서 성급하게 부랴부랴 안구색의 변화만을 주고
기본의 형식으로 돌려버렸습니다.

왼쪽은
2004년 12월말 시기의 모습입니다.
크게 변화없이 헤어컬러에만 변화를 줬습니다.

오른쪽은
2005년 1월의 시기인데….
핀포인트스타일 일명 깻잎머리라 불리는 헤어스타일이었는데, 앞에서 본 뻔데기 스타일 다음으로 맘에 드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나름대로 귀여워 보였던듯..(스샷은 좀 이상하지만……먼산)..

왼쪽은
2005년 2월~3월경으로
본 홈페이지에 프로필 사진으로 썼을때의 스타일입니다.
의상은 다르지만, 그때의 시기라고 볼수가 있죠.

오른쪽은,
스타일을 바꾸어서 로즈플레이트B타입을 구매했을대의 모습이죠.
저거 하나 살려고 몇일을 삽질했는지원……..

왼쪽은 4월 말경의 스샷으로
앞에 있던 아라비안뉴웨이브스타일로 귀환한 시절입니다.
그때와 다른점이라면 눈모양이 다른것이 분위기의 차이가 큽니다.

오른쪽은
5월경으로, 나이약의 바탕으로 인해서 14살 환생을 하다가, 나이약 1번밖에 받지 못하고 좌절한 지옥의 5주간이었습니다.
스타일은 나름대로 독특하지만, 오래보면 질리는 거겠죠.

그리고 현재의 모습입니다.
물론 이번주 토요일에 환생입니다만은,
새옷과 더불어 상당히 맘에드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_M#]

9 thoughts on “Ayako’s Reincarnation Life

  1. 호옹….재미있게 봄…참, 형님 꺼 복사방지 태크 따로 단건가요?(제 홈에도 적용해보게요.;)

  2. 한무제//아아 필요하면 말해, 내가 엠에쎈으로 소스 넘겨줄께, 하지만 그것도 한계는 있어…;;
    종광//이쁘다기보다는, 주위에서 독특하다, 혹은 이게 뭐냐!!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아…
    루크엘//오히려 저는 다른 사람과 반대의 입장이라… 저는 백인아가씨로할때는 너무 평범하게 보여서,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네요…

  3. 헤에… 백인때 말야.
    내가 첨 마비노기 시작했을때라 백인변쉰때를 첨 봤는데..
    이후 까만 아야코에 더 익숙해짐

  4. 아야 언니… 이리 보니까… 정말이지 검은 피부 매니아에 가까운… 킁!
    음 갠적으로~~ 래더 미니 입었을 때가 젤 섹쉬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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