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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우면 하지마세요

http://wayfaring.egloos.com/342287

http://yeremiel.egloos.com/1538482

간만에 개념을 와사비장에 코~옥 찍어먹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아르카디아스튜디오의 번역팀이지만,

둥지짓는드래곤의 한글화에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런 글이 나돌고 있는 실정에서 보면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한글화 패치한 물건이

일부 사이트 접속으로 인해

패치 인스톨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나 해서,

그게 더럽다고 느껴진다면,

안쓰면 그만입니다.

저희는 서비스업자라고 해도

자원봉사자도 아니니 말입니다.

욕하기전에 자기 자신이 얼마나 바른말을 했는지 한번씩은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좋은 예제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말 함부로 하시는 분들께 이야기하는거지만,

“직접 얼굴을 보면서 저런말을 할수 있을지”

최소한 둥드 설치할때 나오는 글은 한번 안 읽어보는듯 합니다.

14 thoughts on “더러우면 하지마세요

  1. 후우…
    간만에 자고 일어나니 IRC에서 말이 살짝 있던 내용이더군요.
    이미 아르쪽은 트레픽오버라 접속도 안되고..

  2. 안녕하세요. 푸른가람님의 트랙백을 따라 이리저리 흘러다니다 들어왔습니다. 음.. 얼굴보면서도 전 이야기 할수있어요. =_=;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그리고 포스팅에 대한 문제라면 제쪽에 말씀을 해주시고 욕이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아니면 제 포스팅에다 직접해주시거나.. 다른 아르분과도 저 문제로 이야기가 오고갔었는데.. 대부분 말씀없이 퍼가셔서 끼리끼리 욕하는게 편하신 모양이더라구요. 아무튼.. 왜 이런 논쟁이 나왔는지도 파악하고 계실거 같은데 저희는 한패가 엉망이다 그럴거 차라리 만들지 마라. 가 아니에요. 만들어주셔서 고마운데 어째서 경고한마디 없이 쿠키등을 스캔하는지가 궁금한거 뿐입니다. 이야기를 하다 좀 과격해진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겠구요. 다른분께도 말씀은 드렸는데 한패팀을 헐뜯고 씹겠다 라는 의도는 없습니다. 지금은 와해되었지만 한패팀에 있어봐서 한패를 만드는것이 얼마나 힘든지도 알고있구요. 하지만 ‘동의 없이 쿠키등을 스캔’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기때문에 이야기를 꺼낸겁니다. 어쩔수 없이 써야하는 입장이던 쓰지않아도 상관없는 입장이던.. 그건에 대해선 이해가 힘들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더 하실말씀이라던지 욕하고 싶으시다면 직접 블로그를 찾아오셔서 말씀해주세요. 그럼.. 좋은밤 되시구요. 다른 글들 재밌게 읽구 갑니다. 그럼 이만.

  3. 참나,정말 별걸로 다 싸우는군요…..전 그냥 하겟습니다. 무료니깐요 헤헤

  4. 예레미엘//아무래도 서로간에 순간적이고 감성적이 부분이 폭발하여, 말하고자하는 의도가 빗나가는 바람에 상대방이 더더욱 오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서로 빗나간것은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예레미엘님의 글은 다분이 너무 감정적이고 일방적인 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점도 있었습니다. 그점에서는 여기서 사과를 하셨으니 저도 더이상 무어라 할말은 없습니다.

    저는 ‘둥드’한글패치는 만들지 않았습니다만, 같은 팀원이나 사람들을 너무 잘알기 때문에 속칭 불순한 의도로 쿠키스킨등의 의도는 하지 않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이일에 대해서는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지만, 팀원의 입장으로써 충분히 이해가되고 납득이 되지만, 유저들의 입장이라면 일부 그럴수 없다는 것 또한은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몇몇의 좋지못한 유저분들때문에 이일이 생겼고, 저희팀(아르카디아)뿐아니라 팀우타마루쪽이나 그외쪽도 공동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만약에 상업적이고 영리적 목적으로써 혹은 사적으로 불순한의도를 가지고 한글화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아르카디아 커뮤니티인 망상전사등에서 여러번 거론되었던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몇몇의 유저분들이 타당하지 못한 이유로써 순수하게 불순한 목적없이 한글화를 하고 있는 제 팀원분들에게 욕설과 비방을 하는 것에는 저도 참을 수많은 없었습니다.

    아무튼 이글을 쓴 저로써도 100% 잘했다고는 할수 없겠습니다만은, 더더욱 상대를 이해하고 한발짝 양보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5. 뭐하러 공개하십니까…
    뭐하러 작업하십니까…
    어차피 욕만먹을건데…
    인터넷의 특성상 이곳저곳 흘러가는건
    공개했을때 이미 각오하셔야됬던거 아닙니까
    전 누구의 편도아니지만
    무단배포가 싫으시면 차라리 지인들하고만
    돌려쓰세요
    이렇게 하면 수고는 수고대로 욕은 욕대로먹습니다
    뭐..모든사람이 욕하는건 아니지만요

  6. 애니메이션볼때 자막만드신 분 욕하는것하고 같은 경우네요. 저런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불만이면 니가 한글패치 만들어 써” 만드신 분의 성의도 모르는 저런 무개념이 존재하는 현실이 안타깝군요

  7. 위엣분 만든다는 그 ‘성의’ 그 자체랑은 틀리다고 봅니다만-_-; 별개의 문제이라고 생각합니다는 ‘성의’랑은 말입니다-_-

  8. -_- // 그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말이죠…

    보석상을 턴 도둑이 보석상 주인에게
    ‘뭐하러 보석을 전시했냐?’
    ‘도둑의 특성상 눈에 좋은 것이 보이면 훔치고 싶어지는데 보석을 전시하는 시점에서 이미 털릴 각오는 했어야 하는게 아니냐?’
    라고 주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신건 아니겠죠?
    결과적으로 보석을 눈에 보이는 곳에 전시한 보석상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

    흘러가는 것을 예상했기에 ‘흘려보내지 말아라’ 라는 경고는 미리 했습니다. 그렇다면 흘려보내는 사람이 문제인 것 아닙니까? 당사자가 요구하지 않는 일을 하고선 ‘그런것 처음부터 무리였으니 너희 잘못이다.’라고 하는것은 상당히 우스워 보입니다.

    단지 자신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라줄 것을 요구하는 것과 그런것을 무시하고 ‘특성이니 어쩔 수 없다’라며 남의 말 무시하고 제멋대로 하는 사람…
    전자가 후자보다 잘못한 거라니… 이놈의 인터넷의 특성이라는 거 정말 무섭군요… 네… 무서워요…

  9. ‘왜 공개했느냐?’ – 각 팀마다의 이유는 다르지만 결국 ‘공개하고 싶었으니까’ 입니다. 공개하고 싶어서 공개하면서 단지 ‘저희 허락없이는 퍼트리지 마세요’라고 하는게 그렇게 욕먹을 짓거리인지 묻고 싶습니다.

    오히려 반문하고 싶습니다. ‘왜 퍼트리십니까? 저희는 퍼트리지 말라고 요구하는데, 왜 계속해서 퍼트리십니까?’

    대체 인터넷의 특성이라는 것이 왜 ‘무조건 퍼진다’가 되었는지도 궁금하군요. 이놈의 인터넷은 대체 언제부터 제작자 의도와는 상관없이 뭐든지 퍼트리고도 당당할 수 있는 바다가 되어버린겁니까?

  10. -_-//psy.j님 말씀처럼 인터넷에 올라가기만 하면 무조건 퍼진다라는 부분이 심히 걸리는군요.
    인터넷에 올렸다면 퍼지든 말든 제작자는 상관마라는건가요?
    그런식이면 왜 저작권법이 있겠습니까?
    스트리밍 형식이지만 벅스 같은곳에 음원이 올라왔으니 모든 음반&음악의 공유도 상관없는다는건가요?
    요즘은 텍스트인 신문기사도 그대로 퍼가지 못합니다.

  11. psy.J & 루크엘//

    저는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었기에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게스트분들께서 더더욱 신경 써주셔서 말씀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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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거나 이 일이 마무리는 되었다고 판단하기에 내리는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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