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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때 떠나라(拍手を送るときに去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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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나라(2005)
감독 : 장진
출연 : 차승원, 신하균
개봉일 : 2005년 8월 11일
장르 : 미스터리, 코미디

강남의 최고급 호텔 1207호에서 칼에 9군데나 찔려 발견된 A급 카피라이터 정유정. 휘발유 통을 들고 현장에서 바로 검거된 의문의 용의자 김영훈. 사건의 증거 확보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 수사팀들의…

여기까지가 영화의 소개 내용입니다.

뭐랄까 영화를 즐기는 분들을 위해서 내용까발림(네타)는 안하겠습니다.

영화자체는 평소의 장진감독다운 구성입니다만은, 예전의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느낌과는 달리, 이번 작품은 많이 정교해졌다고 보면 옳을듯도합니다.

언제나처럼 감독 특유의 반전과 개그가 있습니다.

저로써는 상당히 즐겁게 본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나름대로 개인 평점은 8.5~9.0정도였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극장에서봐도 저는 돈이 안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사실은 시사회였지만..OTL….)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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拍手を送るときに去れ(2005)
監督 : ジャングジン
出演 : チャスンウォン、シンハーギュン
開封日 : 2005年 8月 11日
ジャンル : ミステリー、コメディー

ソウル江南の最高級ホテル1270号に発見された死体はA級コピーライタのジョングユージョングという女。彼女は刀で体の九つ所に刺されて死んでいた。現場にガソリン筒を持っていたが、すぐに検挙された不思議な被疑者のキムヨンフン。事件の証拠を探すために現場に派遣された捜査チーム達の…

ここまで映画の紹介内容です。

なんか映画を楽しむ人々のせいでネタはしません。

ただの感想です。

映画は前のようにジャングジン監督特有の構成だったけど、前作の素朴ながら情があふれる感じより、今度の作品にはかなり精巧になったかもしれない。(それがいい表現かな)

いつものように監督特有の反転と笑いがあります。

私としては面白すぎる作品でした。

映画を点数で計算すれば 8.5~9.0ぐらいかな。

とにかく、劇場に観覧してもいい映画だとおもいます。

(実は、試写会だったけどね.. OTL….)

Japanese Translation : Ayayoon

_M#]

3 thoughts on “박수칠때 떠나라(拍手を送るときに去れ)

  1. 그러고보니 올해들어서 극장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군요…
    요즘은 뭐 이거다 싶은 영화가 없어서;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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