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을 시작한지 어느덧 한달하고 조금 넘었네요.
광합성군의 버스덕에 비교적 (?) 빠르게 렙업을 하고있습니다.
덕분에 몹패턴 몰라서 50렙 되고도 30렙 몹한테 맞아죽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네. 걸어다니는 개 민폐죠.
반성합니다.
그리고 템프맞추고 봉인할겁니다…
오덕 만세!!!



우르쿨 가서, 민폐짓 제대로했습니다.
사이드에서 치는게 무서워서 무서워서 덤벙 거리고 치지 못하다가, 보스오면 허둥거려서
연타로 죽고 그랬습니다. 같이가신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ㅅ;

하아.. 템프가 얼마 안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