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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의 연장 – 피규어





금방 도착한 Alter제, 샤이닝윈드의 클라라클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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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토니원화의 느낌을 비교적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치마쪽의 양감이 퀄리티의 중점을 두고 있다는것이 하나의 특징입니다.

나름 치마가 두꺼운탓에 생각외로 꽤나 무게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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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도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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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에 비해 형태나 양감에 비해서는 스마트하지만, 전체적인 색감으로써의 장점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자세가  발도 전과 발도후의 형태로 나뉘나, 본인은 발도 전의 자세가 취향이라 저상태로 놔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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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구나… 셀베리아 오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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