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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의 뒷면에 희생당한 송일섭군을 애도합니다


모 게임사의 강제야근과 횡포에 의해서

간암에 걸려서 수술을 했고, 잠시 퇴원을 했던,


송일섭 군은 하늘로 갔습니다.





그들은 그에게 감당할수 없는 업무와

그가 퇴근카드를 찍고 야근을 전혀 하지않았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며

더욱 당당하게 잘못 없다고 말을 했습니다.




송일섭군 괴롭힌 사람.

댁은 반드시 그대로 그 원한 가져 갈것입니다.

나도 기억하고 내 친구들과 형님 동생들도 기억합니다.





이 원한 내 목숨을 걸고 당신을 밟아드리겠습니다.












일섭아 너만은 부디 편하게 하늘에서 모든거 잊고 살아라.

환생한다면 넌 분명 가장 행복한 1등급의 집안에서 태어날것이다.



아무것도 전혀 못 도와준 못난 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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