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6일차 – 어르덴달라이 부근

여자분들이 묶는 게르에서(어머니께서 찍은 사진) 페트병을 저렇게하여  물을 부은뒤에 뚜껑을 열면 물이 콸콸 나오는데 그걸 세수하는 용도로 씁니다. 다들 신기해서 사진을 찍고있네요. . . 게르의 주인집 아들내미들. . . 왠지 오토바이타고 활이나 AK47들어도 스나이퍼일거같습니다. 현대의 만구다이(?) . 집주인 할아버지와 한장 찍었습니다. 마음이 넓으셔서 그런지 여러사람이와서 사진을 흔쾌히 찍어주셨습니다. . . 중간에 가다가있던 소금호수. 엄청난 숫자의 […]

[몽골]5일차 – 차강수바르가

아침을 천천히 일어나 이 날은 화강암 절벽으로 유명한 차강수바르가를 향하여 떠났습니다. . . 가는 길에 독수리들이 죽은 동물을 먹고있는것을 차를 세우고 구경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접근하는걸 알고 위협하듯 활공을 하는 형태라 몽골 가이드가 위험하니깐 차 안으로 도망치라고하여 후다닥 차를 타고 도망을 쳤네요. . . 중간 보급을 하기 위하여 근처의 마을에 들렀습니다. . . 귀여운 마을 아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