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5일차 – 차강수바르가

아침을 천천히 일어나 이 날은 화강암 절벽으로 유명한 차강수바르가를 향하여 떠났습니다. . . 가는 길에 독수리들이 죽은 동물을 먹고있는것을 차를 세우고 구경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접근하는걸 알고 위협하듯 활공을 하는 형태라 몽골 가이드가 위험하니깐 차 안으로 도망치라고하여 후다닥 차를 타고 도망을 쳤네요. . . 중간 보급을 하기 위하여 근처의 마을에 들렀습니다. . . 귀여운 마을 아이들. . . 오후 1시경, 화강암 절벽인 차강수바르가 도착. 땅에 울긋불긋한것은 마치 물감이 번친것처럼 아름답습니다. . . 차강수바르가의 식생. . .…Continue reading [몽골]5일차 – 차강수바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