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그녀의 수난

오늘의 주인공은 Cloudjohnson님.일줄 알았습니다.이름과 걸맞게 저 또한 ㅇㄹㄱㅈ이 불타 올랐죠.죄송합니다. 흥분했습니다. OTL저만 흥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뭔가 둥글게… 크고 아름다운것들을 가져오신 분들….   (?)아무말씀이 없으시던 문님의 그림짤방.다들 격침.사실 오늘의 주인공인 린아엘 군입니다.구름존슨님을 제치고 당당히 최존슨으로 명명되었습니다.혹시나 7채 던바에서 린아엘 군을 본다면, 최존슨 or 최석류로 불러주시면 좋을듯하네요.그녀의 커밍 아웃.인형할때부터 알아봤는데… 설마…변태에 대한 에린화격단 길드의 응징 방법.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응징하는 […]

[마비노기]양공장과 만우절 이벤트

가끔 유저들의 노력에 의한양 공장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그덕에 희곡 대량생산이 가능하기에 감사할 따름 ㅇㅅㅇ//개인농장에 추가된 라데카나름 분위기는 있습니다만,여장남자끼리 이야기하면다음날 근무에 정신적 피로감이 2배가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말이 필요없음.요즘 1채널에서 자주 뵙는 분들입니다.항상 세트로 몰려다니시는듯뭔가 지금은 마스코트가 된 느낌?만우절 이벤트.죽고나서 나오의 영혼석을 쓰니나오가 안나오고 서큐버스가 나와서 부활시켜주길래 깜짝 놀랐습니다.특별출연 : 메이야 翁

[마비노기]흑석규옷

친구님의 배려로 남편(?)과 있던 길드는 폭파시키고…(오래됐지만…)이쪽 길드로 이사왔습니다.중동 석유뿜어나오는듯한 훼력으로 저를 인도해주시는 길마님이십니다.와이번을 가본적이 …. 없어서 한번 길마냔께서 돌아줬네요.지금은 테라 가셔서 행불자 되셨다죠?(젭알 돌아와 이것아 ;ㅅ;)훼력좋은 분들에게 끌려서간 타라 모 엘리트팟…저빼고 다 훼인…근데 결과적으로 퀘는 실패.. 이유는… 비퍼…. 프리즈가 한명밖에 없는것도있었고 저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인원이 어케 처리하는지를 모르고있었다는게 문제점.같이 가셨던  orochi님께서 비교적 많은 수고를 […]

[마비노기]쪼렙남편과 몸빵마눌

결국 2년반의 마비라이프를 즐기면서, 결혼이란걸 해봅니다… 그 진상이 밑에 펼쳐집니다… Rhone군과 Ayako양의 결혼 발표에 놀라는 사람들. 나바공쥬께서 가장 충격이었던듯 하다. 신랑측의 이유와 사정. 그래 난 니보다 누렙 높아서 그나마 써먹을데가 있다는 거구나 OTL…. 여성 상위 시대 (어이 ㄱ-;;;;;) 그랬던 겁니다… 모자관계 성립.. /먼산 아 안다니깐 …(비참하게스리 ;ㅅ;) 결국 몇일뒤에 약혼 성립. 결혼식 일자   : […]

[Wow&마비노기]근황

쌍검 스킬의 일반 상태 포즈… 옆에 완드 잡으신 분과 포즈가 비슷하다… 전투 포즈. 후기 : 뭔가 난감하고 부족한 스킬. 역시 아직까진 활이 좋다는것. 씨밤바검둥의 주인인 네파리우스… (죄송합니다.. 결국은 캐릭 삭제한 캐릭터 복구해서 다시 게임을 하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공대로 다시 이전….) 벨라나 크로마구스에 비하면 장기전이라는점이 틀리긴 했지만.. 하여간 쉬웠다… (공대원들이 잘하는 덕에 정말 너무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