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F]평민으로 진급

느와르 전투셋 맞추고 초진(初陣) 입니다.원래는 느와르셋 건랜용으로 만든것이었지만은, 중간 스펙상의 이유덕분에 한손검과 대검용의 회피2{+룩궤] 장비로 전환했습니다.…..300랭 돌파.강종 쿠샬팟에서 생긴 일입니다.어딜가나 까이는 쿠샬인데.. 쿠샬태도보다 더 무서운 쿠샬피리입니다.물론 고급귀마개는 커녕 공대 피리조차 가지고 있지 않더군요.강종방에서 쿠샬을 보게되면, 정말 공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죠.티켓을 날리는것도 짜증나지만, 파티원의 스트레스는 배가가 되죠.어느분이 한말이 생각 나는군요.‘몬헌은 더하기의 게임이 아니다. 곱하기의 […]

[MHF]강종 기린과 인간 낚시 명인

강종 기린전공대, 화사2, 격운, 산탄강화,   를 기본골자로 하는 강종 기린전을 갔습니다.설산의 기린 하메와는 약간은 다르게 오른쪽 출몰지점에 나타나자마자 미끼헌터가 폭탄이 매설된 곳으로 유인을 한 뒤에 녹색의 동그라미 부분에서 피리명인을 띄운 피리맨이 열심히 뿔피리를 작작 불어댑니다.그리고람보가 되면 끝.강종 기린전 산탄용 헤비보우건으로써는, 칵토스 프리마나, 알비노스플래쉬를 추천드립니다. 바스톤 메이지나 디스티 들고가셔서 괜히 욕먹지 마세요 =ㅅ=;;;그리고   멋지게 부캐생성.부캐에 […]

[MHF]프리미엄 레우스

프리미엄 레우스 (프리우스) 하메 플레이역습 그라비모스와 비슷하면서도 약간은 틀립니다.먼저 레우스가 !로 인식이 된뒤에 섬광을 던져서 눈뽕을 시킨뒤에, 첫타자가 가서 구멍함정에 빠트립니다.중간 분홍 경계선을 기준으로 레우스의 앞쪽에서는 데미지딜러들이 난무를 씁니다.분홍선 뒤쪽으로는 트래퍼들이 함정설치할 것을 준비하면서 공격을 합니다.트래퍼는 기본적으로 4난무 뒤에 0.5초를 쉰뒤에 구멍함정을 깔아주면  딱 시간이 맞게 레우스가 떠오르면서 함정이 펼쳐지게 되어있습니다.구멍함정은 4개를 쓰고 그것을 다 […]

[MHF]몬헌의 기수

거리판 야마츠카미 팟에서…100랭 넘고 금색괴도 있는 사람이 화사2 장비가 없다니 말이 됩니까!!! ;ㅅ;얼마전에 블로그에 올린 스샷을 본 Glukoza님이 하시던 말씀.근데 내 블로그 조낸 마이너한데… 아 실망시켜드리긴 싫다… OTL….매일 풀풀 변종을 잡고있습니다.망할 4.0의 대비를 위해서 미리 변태종자들을 도살하고 있는 중이죠.이미 걸레(?)가 된 풀풀사마를 깨우기 위해서 발악중인 Ayakhoo입니다.   노산전의 묘미5번에서 노산을 기다리며 지루하던참에 굿판 벌어졌습니다.

[펌]참 좋은 사람, 노무현에 대한 일화 몇개

출처 : 질투는나의힘 님 참 좋은 사람. 노무현. 그에 대한 일화 몇개.. 1.  나는 대전에서 사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나는 우연히 노무현님의 초임 법관시절 얘기를 듣고 콧등이 시큰해 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당시 그분을 가까이서 같이 근무한 법원 직원(지금은 퇴직한)이 전한 말입니다.노무현님이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젊은 나이에 처음 근무한 곳이 대전 지방법원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

[MHF]그동안의 일정

(Click Picture, zoom in size) 공포의 조룡팟 어느날 조룡 팟에서.. 단장과 같이 조룡을 잡으러 간적이 있는데, 91랭이나 된 사람이, 조룡팟에서 No화사장력에 반동2도 아닌데다가, 화염탄, 일반탄과 관통탄을 난무하면서 도배질까지… 아 정말 공짜게임아니랄까봐 저리 초딩이 많아졌나…. 매너는 찾아볼 수가 없어지는 분위기. ㅅㅂ, 너때문에 척소 오링나기는 참 오랜만이다… 단장은 로젠지겐 들고 독탄2렙과 속사탄으로 열심히 눈 깨고 있고, 난 […]

5대조부에 대한 승정원 일기 기록

고종 28년 신묘(1891, 광서 17)         양력 8월 27일(무오)   이비의 관원 현황  ○ 정사가 있었다. 이비에, 행 판서 이승오(李承五)는 나왔고, 참판 김세기(金世基), 참의 정은조(鄭誾朝)는 모두 패초에 나오지 않았고, 동부승지 윤기진(尹起晉)은 나왔다.이승우(李勝宇)를 대사간으로, 박기양(朴箕陽)을 응교로, 송헌경(宋憲卿)을 부수찬으로, 이유승(李裕承)을 형조 판서로, 홍순형(洪淳馨)을 판윤으로, 조태현(趙泰顯)을 동지돈녕부사로, 정인학(鄭寅學)을 형조 참판으로, 서주순(徐胄淳)을 좌윤으로, 이용직(李容稙)을 우윤으로, 민치희(閔致羲)를 돈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