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를 탄지 1년하고 3개월만에
영국의 자랑이라는
4차항모 일러스트리어스를 탔습니다..
아 정말 함선의 움직임이나 선회력하나 만큼은
환상입니다...
다만 저의 비행기 컨트롤이 구린지라,
함선이 이름값을 못하는게 탈이겠지만요.
아무튼 9시간동안 삽질한거 확 날라가는 기분이네요.

실제 모습1(사진출처 맥클랜 이미지 게시판)

실제모습2(사진출처 맥클랜 이미지 게시판)

항구에서의 모습[네이비필드]

필드에서의 모습[네이비필드]
Ayakhoo's Normal Base » NavyField
2005/08/26 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