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배낭팀들 열댓붙이 거의다 떠나시고,
현지관광사와 따로 계약한 저희 6명만 결국 발리에 남아서 이 날을 보냈습니다.
코모도 가기 전날이니, 면접을 보는듯한 기분의 긴장감이 슬쩍 감돌았습니다.
현지관광사와 따로 계약한 저희 6명만 결국 발리에 남아서 이 날을 보냈습니다.
코모도 가기 전날이니, 면접을 보는듯한 기분의 긴장감이 슬쩍 감돌았습니다.
아침식사를 한뒤에, 르기안 비치로 나가보기로했습니다.
발리왔는데 유명한? 해변을 안봐서야 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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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기안 비치의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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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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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변을 간단히 둘러보고 ;ㅅ;
어머니와 점심식사를 하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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