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창 열사에 대한 글중 하나.
한편 국내의 친일파 단체인 동민회(同民會)를 중심으로 한 중추원 참의와 그 밖의 민족반역자 34명은 “불경한 악질 범죄를 저지른 봄안아 한국인인데 대해 대단히 송구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이 사건은 광인(狂人)의 치태(痴態)에 불과하며 저희들은 깊이 참회하고 근신하면서 내선일화(內鮮一和)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견강부회(牽强附會)적 내용의 낯뜨겁고 부끄러운 추태를 보이는 사죄 성명서를 조선총독부에 제출했다.
박춘금(朴春琴) 등 일부 민족반역자들은 일본 왕궁 앞에서 사죄의 망배(望拜)를 하면서 일본 고위인사에게 사죄전보를 타전하는 등 온전한 한국인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광태치용(狂態痴容)의 망동(亡動)을 일삼았다.
저런놈들이 저때만 있겠으랴.
저놈의 후손들이 지금 어디 국회의원 어디 고위관료가 됐을지 참 궁금하구나.
지금도 그런 인간들이 판을 치고 있지 않남?
1~2위 당 놈들이
대부분 그놈들의 후손이죠.
다들 어디 ‘장’이나 ‘관’자로 끝나는 자리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지들도 꼴에 의식을 하는지, 숨기고는하는데
욕하면 지렁이 꿈틀대듯 반발하더라구요.
이유는 한가지 “네가 그 시대태어났으면 안했을거 같아?” 라구요.
하지만 제 조부님과 외조부님은 독립운동가셨다능. 으흣.
어서 노망난 노친네들이 죽어버려야죠
에휴
X선X보에서 조XX라는 노망난 노친네부터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