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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 폭살에 실패한 이봉창 열사에 대한 글 중에서

이봉창 열사에 대한 글중 하나.

 한편 국내의 친일파 단체인 동민회(同民會)를 중심으로 한 중추원 참의와 그 밖의 민족반역자 34명은 “불경한 악질 범죄를 저지른 봄안아 한국인인데 대해 대단히 송구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이 사건은 광인(狂人)의 치태(痴態)에 불과하며 저희들은 깊이 참회하고 근신하면서 내선일화(內鮮一和)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견강부회(牽强附會)적 내용의 낯뜨겁고 부끄러운 추태를 보이는 사죄 성명서를 조선총독부에 제출했다.

 박춘금(朴春琴) 등 일부 민족반역자들은 일본 왕궁 앞에서 사죄의 망배(望拜)를 하면서 일본 고위인사에게 사죄전보를 타전하는 등 온전한 한국인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광태치용(狂態痴容)의 망동(亡動)을 일삼았다.

출처 :
http://www.korea9000.net/zboard/zboard.php?id=bbs_data_mojip&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9

저런놈들이 저때만 있겠으랴.

저놈의 후손들이 지금 어디 국회의원 어디 고위관료가 됐을지 참 궁금하구나.

6 thoughts on “일왕 폭살에 실패한 이봉창 열사에 대한 글 중에서

  1. 다들 어디 ‘장’이나 ‘관’자로 끝나는 자리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것 같아요…

    1. 지들도 꼴에 의식을 하는지, 숨기고는하는데
      욕하면 지렁이 꿈틀대듯 반발하더라구요.
      이유는 한가지 “네가 그 시대태어났으면 안했을거 같아?” 라구요.

      하지만 제 조부님과 외조부님은 독립운동가셨다능. 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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