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홋카이도]4일차 노보리베츠->삿포로

. . 7시에 료칸에서 아침밥을 먹고, 바로 준비한뒤에 삿포로로 귀가했습니다. . . 차를 반납하고, 점심겸에 야채 스프카레로 유명한 수아게로 와봤습니다. 본점이 너무 꽉찬 나머지 살짝 뒤편에 2호점이 있어서 그쪽으로 들어갔습니다. . 스스키노역 근처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거즘 정오쯤부터 21시까지라고 보면 되네요. 스프카레 수아게의 홈페이지 . 일일 한정인 망고&오렌지라씨  400엔 . 메뉴제목을 까먹었는데 1150엔 메뉴중에 하나였고, 매움난이도는 […]

[일본/홋카이도]3일차 노보리베츠

. 일본에 사는 친구가 차를 렌트한덕에 편하게 노보리베츠로 출발을 했습니다 렌트비용은 24시간 해서 6~7천엔이라고하네요. . 먼저 출발전에 우체국에가서 한국에 보낼게 있어서 일을 처리한뒤에 기념우표를 봤습니다. 하츠네미쿠 10주년우표와 코노스바 우표가 보이는군요. 둘다 사고싶었지만 미쿠우표로 손이 갔습니다. 흑 메구밍 미안해. . 1차 목적지인 레이크힐팜을 가기전에 화장실을 들르기 위해서 . 처음에 보고 거봉인줄 알았네요. 포도가 좀 특이하다 싶어서 […]

[일본/홋카이도]2일차 삿포로

2일차도 쇼핑할겸 본격적인 여행준비에 앞서 몸풀이겸으로 움직였습니다. 목적지는 마루야마 공원내의 시설들입니다. 마루야마공원 -> 마루야마 동물원 -> 홋카이도 신궁 먼저 숙소인 키타18에서 지하철역 난보쿠센의 키타18조역에서 타서, 오오도오리까지 간뒤에 토자이센으로 환승해야합니다. 그리고 마루야마동물원에서 내리게됩니다. 바로 앞에 동물원가는 버스 셔틀이 있었지만, 공원을 보기위해서  걷기로 했습니다. 아늘한 숲들 . 마루야마 공원의 파노라마 샷 . 나무들 또한 멋집니다. . . […]

[일본/홋카이도]1일차 삿포로

. 9월 28일 인천공항에서 아침 7시40분 비행기를 타고 11시경에 신치토세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묵을 키타18조의 친구님께서 직장이시기에 잠시 삿포로역의 코인락커에 큰짐을 맡겨두고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주신 쇼핑 퀘스트를 하면서 삿포로시내를 유유자적하게 구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삿포로여 5년만이군! . 오오도오리를 지나서, 어머니께서 부탁하신 유화물감을 사고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 식사집은 소바집인 마루야마 본점입니다. 제가먹은 메뉴는 텐푸라소바였네요. 튀김자체가 바삭하면서 안이 따뜻하게 […]

[일본]시모노세키-모지코 도보산책

시노모세키-모지코 도보 산책루트 거리 약 7~8킬로미터. 이 날 개인이 소비한 금액 약 1만엔(숙박비제외) 아침 7시경에 일어나서 하카타(8:02 am) -> 코쿠라(8:53 am)행 특급열차 소닉5호를 이용. 환승하여 로컬선으로 코쿠라 -> 시모노세키 이동 약 15분소요. 시모노세키의 특산품이 복어. 복어전병을 구입. 한봉지 594엔(세금포함) 맛은 조금 짭짤한편이며 맥주안주로 딱이다. 맛있게 잘먹음. 또한 기념품인 고래고기캔. 가격 540엔 이것도 기념품으로써 한개 구입. […]

[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

   발리의 마지막 투어로 우붓에서 가지못한 A급 코스를 재탐색 하여 가기로했습니다.네카 미술관. 아궁라이미술관과 더불어 발리에서 쌍벽을 이루는 곳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곳입니다. 이곳또한 소장되어있는 그림의 퀄리티나 다양성과 숫자들이 상당합니다.입장료는 75,000 루피아힌두교식 달력 같은 것이었듯 합니다. 거즘 1시간정도 돌았는데도 다 못보고왔습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서죠.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랄까요. 바로 근처에 블랑코 르네상스 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네카나 아궁라이와 틀리게 […]

[말레이/인도네시아] 24일차, 발리(4/5) – 북쪽투어

차 한대를 전날 이용했던 같은 관광회사에 예약을하여 65만 루피아에 대절했습니다. 일정은 저렇게 저희가 짜서 관광가이드에게 어떻게하루만에 다 돌수있는지를 상의를 한뒤에 낸 결과였죠.     첫 목적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멍위 사원(타만아윤)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멍위 왕국의 선조들을 모신 사원이라고하네요. 상당히 유서가 깊은 곳이기에, 가운데 탑들이 모여진 곳은 신성시되는곳이라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투계를 즐겼다는걸 보여주는 […]

[말레이/인도네시아] 23일차, 누사렘봉안

맹글로브 숲 투어를 위해서 사누르에있는 정박지로 가서, 누사렘봉안섬까지 가는 여정입니다. 1일 코스로, 악마의눈물 – 맹글로브숲 투어 – 자유시간 – 귀가의 형식입니다만, 이렇게해서 저희는 70만 루피아에 계약했습니다. 원래 가격은 78만루피아였지만, 정가에서 깎는것도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 스노클링이라던지, 수중아쿠아리움 구경이라던지 옵션등이 굉장히 많이 때문에, 다른걸 원하시는 분이면 꼼꼼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흡니다. . . 우리가 이용했던 스쿠트 패스트 크루저. . […]

[말레이/인도네시아] 22일차, 코모도투어(3/3)

저희가 묵었던 센트로 바조 호텔. . 지금까지 온 호텔조식중에서 가장 맛은 좋았던. .   이날도 가이드인 베네딕투스가 비행기 타기전까지 가이드를 해줍니다. 라부안바조의 전통시장으로 안내하네요. .   뭔가 첨보는 나물들. 저기 보이는 여주(고야)만 알겠네요. .   닭들이 얌전하다 했더니, 발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놓고있었습니다. . 시장 아주머니가 저희들 보라고 생선을 높이 세워 줍니다. . 시장 관광을 끝내고, […]

[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

  코모도 투어의 이튿날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침에 린차섬에있는 코모도국립공원에서 트래킹을하고, 코모도섬으로 다시이동하여 그곳에 있는 코모도국립공원 트래킹과 핑크비치를 즐기며 라부안바조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   아침 7시경에 눈을 떳는데, 원숭이들이 정박지를 점거하고있었습니다. 이유는 즉 먹을거 내놓으라는 거죠. 절대 야생동물에게 먹을거 함부로 주면 안되죠. 원숭이는 지능이 높아서 그런지 남자들에게는 등을보이고 도망가지만, 여자일 경우는 덤비는 수가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