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2014년 12월 8일 – 4일차, 바간 2/3

야킨다 호텔에서 조식을 한뒤에, 전날에 잡아놓은 2인승 마차를 타고 바간의 제대로된 일정을 소화합니다. …   야킨다 호텔의 꼭대기층에 있는 레스토랑에 전시된 그림들과 화가의 프로필. . . 12월 8일의 올드바간 일정. 이 날도 너무 많이 봐서 한두개는 빼먹은게 있음. . . 이러한 마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마차비는 2명이서 18,000짯을 지불.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비용입니다(일출 제외). . . 첫 […]

[미얀마] 2014년 12월 7일 – 3일차, 바간 1/3

만달레이에서 바간까지 로컬버스로 9시간을 걸려, 역사와 유적의 도시인 바간(Bagan)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특이하게 각 파야마다 돈을 내는 형태가 아니라 지역자체에 입장료가 있습니다. 우리가 오기전엔 1인당 10달러 였다가, 12월에 15달러로 인상되었습니다. 항상 지역입장 티켓은 소지하고 있어야합니다. 유적지에서 경찰들이 불시검문이 펼쳐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   1/3 일자의 동선 입니다. 숙소인 야킨다호텔에서 냥우시장 -> 쉐지곤 파야 바간의 […]

[미얀마]2014년 12월 6일 – 2일차, 만달레이

양곤에서 밤 9시반경에 출발하여 아침 7시경에 만달레이에 도착했습니다. 숙소는 Good Time Hotel. 일정은 배낭여행팀으로짜서 가격을 낮추고, 콜택시를 불러서 1인당 13000짯씩 계산을 하여 하루종일 돌아다녔습니다. 쿠또떠 파야 -> 산다무니 파야 -> 만달레이언덕 -> 사가잉 다리 -> 나가용 파야 -> 마하무니 파야 -> 우베인 다리 . 만달레이 왕궁앞의 전경. . 왕궁내는 전부 불타버려서 볼게없다고하여 외관만 보고 바로 […]

[미얀마] 2014년 12월 5일 – 1일차, 양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어머니와 시작한 미얀마 여행. 건기(10월~4월)이기 때문에 비는 한번도 안왔다는게 특징. 양곤의 날씨는 아침온도는 15~20도정도 하다가, 낮이되면 30~35도 정도로 팍 오릅니다. 건기라 그런지 습도는 한국의 여름보다는 나은편이었습니다만은 그래도 선크림과 모자는 필수입니다.환율은 1달러에 약 1,000짯 정도 고로 1원에 1짯이라 생각하면 편한 물가입니다. . 양곤에서의 루트는숙소인 요마호텔에서 시작하여   술레파야 -> 쉐다곤파야 -> 깐도지호수 . […]

베트남캄보디아 여행3일차 – 앙코르와트, 타프롬, 바이욘사원

캄보디아의 시엠립에서 묵었던 앙코르 센츄리 호텔의 숙소. 시설이 꽤나 좋은 편이었습니다. .   호텔 안쪽을 봤을때의 야경, 가운데에 수영장 옆 빈터는 외부 식사장소입니다.     지금 사진은 외곽 해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이제 시작이죠. 아침 일찍, 앙코르와트로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호텔에서 버스로 약 10분정도 소요가 되었는데요. 입장료는 관광사에서 끊어준 탓에, 기억이 가물가물 10달러 정도였던가 -0- 여튼 […]

베트남캄보디아여행-2일차/구찌터널~캄보디아로

베트콩들의 지하땅굴이 거미줄처럼 엮인 구찌터널(고구마땅이라는 뜻)을 가는 곳중에 입구부분. 이건 잭플룻이라는 두리안과의 과일이라네요. 아직 덜자란거라는군요. 다크면 30킬로급이라는듯;; 저 밑에있다가 떨어지면 뚝배기 깨진다고합니다. 자나깨나 잭프룻조심. 겉보기엔 개미굴인데 저 구멍이 땅굴에 산소를 보급하기 위한 숨구멍이라고하는군요. 지금은 정리해서 저리 보이지만, 전쟁중에는 나뭇잎 그득한 숲이었기 때문에 전혀 몰랐을듯하네요.   보기 좋게 정리해놓은 입구중 하나. 실제 입구는 다른곳이지만, 저의 등치(173cm)가 […]

베트남 캄보디아 여행 – 1일차/호치민

2012년 2월의 여행 공항에서 내려서 약간 이동하여 간 한식당안에서 바깥풍경으로 찍은 모습     숙소 호텔에서 바라본 호치민시의 정경 숙소 호텔에서 바라본 호치민시의 정경2 호치민시에 있는 전쟁박물관. 예전에는 미국의 잔학한 만행을 알리는 곳이었으나, 미국과 수교후에 관계개선의 차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주변에는 월남전때 월맹군이 노획한 미군의 장비들이나, 고엽제의 피해자료등, 여러 전시물들이 있다. 호치민에 왔다면 꼭 가볼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