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에 정오경에 출발하여, 21일 오후 4시경에 태국 치앙마이에 도착하였습니다. 라오스 자체가 교통사정이 미얀마보다 더 열악하기에, 여행하시는분중에 멀미가 심하시거나 몸이 안좋으시면 육로 이동은 절대 비추천합니다. 치앙마이는 일요일 밤에하는 선데이마켓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래저래 싸게 살게 많습니다. 나이트 바자르는 비추천.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운다는 느낌으로 만들어진 곳이라… . . 레알 똠양쿵은 아니지만, 작은사이즈의 것으로 80바트 가량에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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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2014년 12월 20일 – 16일차, 루앙프라방(3/3)
오후 3~4시경에 태국으로 떠나기 위해서 오후 12시까지밖에 일정이 없었습니다. 루앙프라방~루앙남타~훼싸이 -> 국경통해서 월경한다음에 치앙라이 ~ 치앙마이로 이동합니다. 이번 사진은 왓시앙통 입니다. 입장료는 1인당 20,000낍 . .
[라오스] 2014년 12월 19일 – 15일차, 루앙프라방(2/3)
이 날은 루앙프라방의 명물인 꽝시폭포를 갑니다. 중국의 구채구와 비슷한 형태의 호수로 가신분 말씀으로는 한 6채구 정도라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하셨습니다. . . 가운데 빨간게 기름나무라고 하는군요. 우리식으로 하면 번개탄. 참깨가 매우 쌌습니다. 가격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 . 입구 근처에 양갈래 길이 나옵니다. 위쪽으로 가면 바로 밑의 사진으로 들어가게 되고, 곰 그림이 있는 곳으로 가면 밑의 곰 […]
[라오스] 2014년 12월 18일 – 14일차, 루앙프라방(1/3)
방비엥에서 아침에 출발하여 대략 6~8시간을 걸려서, 오후에 루앙프라방에 도착하였습니다. . . 이런 첩첩 산중을 달립니다…. . . 여기는 언덕 위에 입장료가 있어서, 별로 볼거없다기에 중턱까지 갔다가 내려왔습니다. . . 메콩강변의 배들. . . 전통 시장 . . 저 앞에 대나무통 앞에있는 코코넛구이가 맛있어요. 5,000낍 정도합니다. 달짝지근하니 몰캉몰캉해요. . . 시장 통로안의 식당가. […]
[라오스] 2014년 12월 17일 – 13일차, 방비엥(2/2)
이 날의 일정은, 아침에 수중동굴체험과 카약타기가 있었습니다. 방비엥은 체험위주가 대부분입니다. . . 방비엥의 숙소 뒤편의 방갈로들. . . 동굴체험을 하러 이쪽까지 차를 타고와서 약간을 걸어갑니다. . . 와서 대기시간을 한 1시간정도 한다음에 수십명의 팀이 저런 튜브에 타고 줄줄히 동굴 안으로 이동합니다. 물이 생각보다 찹니다만은, 저는 버틸만했습니다. 한국인관광객들이 동굴에서 악지르고 시끄럽게만 안했으면 다 좋았습니다. 동굴 탐험은 […]
[라오스] 2014년 12월 16일 – 12일차, 방비엥(1/2)
아침 10시경에 비엔티엔에서 셔틀버스만한 것을 타고 방비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6시간정도. . 숙소 앞의 방비엥의 유명한 샌드위치 노점상들. . . 크고 아름답다…. 가격은 약 25,000낍 정도했던듯함. 이 날 도착한 시간이 오후 2~3시경이었기때문에, 시간을 놀리기 아까워서 블루라군으로 이동하기로했습니다. 툭툭이택시(말이 툭툭이지 용달차에 덮개씌워놓은…)는 1인당 12,000낍 정도였습니다. . . 블루라군으로 가는 길 . . 블루라군 도착 . . […]
[태국-라오스] 2014년 12월 15일 – 11일차, 방콕->비엔티엔
12월 13일 양곤에 도착해서 나머지 쉬는 일정으로 처리하고, 14일은 양곤에서 방콕으로 이동하여 야간 열차를 통해서 방콕에서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엔(위앙짠)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방콕에 도착했을때에, 방콕공항에서 카오산로드가 있는 시내까지 미터기 택시로 200바트~250바트 가량 드는데, 미터기를 끊자고 합의해놓고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도로 중앙에서 차를 세우더니 500바트 내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저희쪽은 4명의 인원이고, 숙소까지의 길잡이분이 있던 덕에 낭패를 […]
[미얀마] 2014년 12월 12일 – 8일차, 인레호수(2/2)
인레호수의 반나절 트래킹으로하여, 숙소에있던 두 부부내외분과 같이 주변을 트래킹 하러 갑니다. 트래킹 비용은 1인당, 10,000짯. . . 파파야 나무, 파파야가 참외같은 채소인줄 알았는데, 과일이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파파야멜론과 파파야는 완전히 다른거였더군요. . . 바나나 나무 . . . 사탕수수 . . 이곳은 공립학교가 아니라, 승려분들께서 마을의 빈민을 위해서 세운 […]
[미얀마] 2014년 12월 10일~11일 – 6~7일차, 인레호수(1/2)
12월 10일은 아침에 바간에서 인레호수로 차로 12시간 가량 이동하였기때문에, 일정자체가 없었습니다. 인레 자체도 입장료가 있습니다. 1인당 20달러. . 인레호수의 보트를 타기위해서, 선착장으로 나갔습니다. 뱃삯은 1인당 6,000짯. 매우 쌌습니다(그게 다 이유가있음….). . . 보트를 타고 이동 시작~~ . . 인레호수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의 모습. 캄보디아와 틀리게 가까이와서 팔거나 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관광객에서 무료 서비스를 […]
[미얀마] 2014년 12월 9일 – 5일차, 바간 3/3
물리학자를 꿈꾸는 마차꾼 뭄무와 같이 여행하는 바간 3일차 새벽 4시경에 일출로 유명한 슐레이트 파야를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호텔에서 휴식한뒤에 아침 10시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마차비는 일출 포함해서 일몰까지 개인당 12000~15000짯 사이에서 흥정을 하였습니다. . . . 슐레이트 파야에서 본 일출. 하늘에 보이는 기구를 일출에 수십개씩 뿌리는데, 열기구 타는 비용이 300달러 라고 합니다… 비싸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