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2월 10일~11일 – 6~7일차, 인레호수(1/2)

12월 10일은  아침에 바간에서 인레호수로 차로 12시간 가량 이동하였기때문에, 일정자체가 없었습니다.

인레 자체도 입장료가 있습니다.  1인당 2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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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호수의 보트를 타기위해서, 선착장으로 나갔습니다. 뱃삯은 1인당 6,000짯. 매우 쌌습니다(그게 다 이유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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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를 타고 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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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호수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의 모습.
캄보디아와 틀리게 가까이와서 팔거나 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관광객에서 무료 서비스를 해주시는 후한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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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위에서 수경재배를 하는 토마토 농장.
수초를 한데모아서 그걸 묶고, 그위에 흙을 뿌려서 토마토를 재배한다고합니다.
미얀마 토마토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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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품점의 제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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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품점에서 산 곰방대. 선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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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 전통시장의 선착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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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방직소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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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건 연잎대를 끊으면, 끈적한 진액이 나오는데 이게 공기와 접촉하면 산화되어 실이된다. 이걸로 천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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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직소 주변의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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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직 1랭, 방직 마스터 할아버지께서 정교한 문양비단을 생산 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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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장간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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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만드는 과정, 저걸 3명이서 달려들어서 박자에 맞춰서 쇠를 두드려 납작하게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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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수상 식당의 주변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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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산 악어모양 곰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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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담배 제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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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넉넉하신 미얀마 아저씨. 길냥이들에게 잔반을 주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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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레인 마을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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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인 마을의 학교, 초등학교와 중학교 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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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벗어나서 오른쪽 끝의 산쪽에 보이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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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갔더니, 건너편에 그럴싸한 파야가 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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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보이던 건너편산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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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풍광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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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주 긴 “빠다웅 족” 아가씨들.

저 목에 차는 금속이, 안이 비어있는게 아니라 완전한 쇳덩이인데,

4킬로 6킬로 8킬로의 3가지로 나뉘어있으며, 9살때부터인가 장착하기 시작해서 성인이되면 8킬로의 쇳덩이를 목에 끼게 됩니다. 그것때문에 목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어깨가 함몰되어 목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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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팔자상팔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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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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