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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12월 12일 – 8일차, 인레호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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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호수의 반나절 트래킹으로하여, 숙소에있던 두 부부내외분과 같이 주변을 트래킹 하러 갑니다.

트래킹 비용은 1인당, 10,000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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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나무/ 바나나 / 사탕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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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공립학교가 아니라, 승려분들께서 마을의 빈민을 위해서 세운 학교입니다.
공립학교는 매우 비싸기때문에 자원봉사격으로 세우신 곳이라고합니다.
이곳에서 학교를 나온 아이들은 고등학교 졸업때에, 자신이 선생이 되어 몇년동안 아이를 가르친 다음에 사회로 진출된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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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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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러 기부하고옴.
막상 그리 큰돈은 아니었는데, 상당히 고마워해서 쑥쓰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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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집들은 대나무를 얇게 잘라서 집을 만든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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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잎 제조소.
저런 냄비에 담배잎을 볶아서 저런형태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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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사료용 옥수수.
너무 단단하고 맛이없어서, 사람이 먹을수가 없는 옥수수입니다.
이곳 마을은 옆마을마다 민족도 틀리고 쓰는 언어도 틀리기 때문에, 트래킹 가이드 분도 자기도 말이 안통한다고 합니다.
또한 땅이나 텃밭도 없을만큼 가난해서, 사료용 옥수수를 재배하면서 하루에 5백원~ 1천원 겨우 벌어먹고 산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희가 이곳을 방문했을때, 마을 촌장님의 초대를 받아서 차를 대접받았습니다.
정말 없는 마을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산중까지 외국인이 온다는 것이 좋은일이라며 마음씨 훈훈한 촌장님 덕분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들은 비록 물질적으로는 가난했지만,
정신적으로는 진정한 부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자기손에 가진것은 없어도,
손님에게 차 한잔을 웃으면서 대접할 수 있는 여유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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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플룻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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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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