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킨다 호텔에서 조식을 한뒤에, 전날에 잡아놓은 2인승 마차를 타고 바간의 제대로된 일정을 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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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킨다 호텔의 꼭대기층에 있는 레스토랑에 전시된 그림들과 화가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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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의 올드바간 일정.
이 날도 너무 많이 봐서 한두개는 빼먹은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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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마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마차비는 2명이서 18,000짯을 지불.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비용입니다(일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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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선지는 타짜봉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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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타짜봉과 타짜히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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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로밀로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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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로밀로의 다양한 모습의 부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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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로밀로의 건축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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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틸로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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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팔리데인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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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팔리데인 파야의 뒷편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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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오찬타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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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민오찬타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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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 파야. 여기는 틸로밀로처럼 나름 괜찮은 곳중에 하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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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의 내부와 소형 조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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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황금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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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아난다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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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담마양지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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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담마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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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마니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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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술레마니.

오늘의 마지막 일정인 불레디 파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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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장소로 유명한 쉐산도에 비해 아직까진 한산한 불레디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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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레디 파야의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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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레디 파야에서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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