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했다 에로문답 – 아야코 편

에 뜽금없이 徐하늘님의 바톤을 받아서 옵니다…. (난 건전하단 말야!!!) 이 문답은 19금용이기 때문에, 만19세 미만분들의 리플은 강제적으로 지우겠습니다. [#M_ 만19세미만 보지마.. | 닫으세요.. |1番, 에로하다고 생각하는 대사를 5개 들어 주세요. 1) 気持ちいい! 2) あっ! ああん!ああああああ!! 3) もっと!もおおおおっと!!! 4) 体が熱くなってるわ~! 5) あたしのそこ、どう? 2番, 에로하다고 생각하는 시츄에이션을 5개 들어 주세요. 1) 처자가 눈 똥그랗게 뜨며 손가락 빨 때. 2) 담배연기를 얼굴쪽으로 살며시 보내올때. 3) 침대위에 고양이처럼 […]

그것은… それは….

밤보다도… 夜より 소프트블랙보다도… ソフトブラックより 지옥의 심연 보다도….. 地獄の深淵よりも 칠흑같은 눈동자. 漆黒のような瞳。 모든 슬픔을 안고 미소로 승화하는 것 すべての悲しみを抱きしめて微笑みでかわること、 고통이란 무엇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苦しみという何のものに逃げられないで 빠져 허우적 거리는 한마리의 가엾은 새. 何かに落ち込んでいる一羽のかわいそう鳥。 그것을 보았을때, それを見たとき、 순간 아무느낌을 느낄순 없었지만, 一瞬、どんな気持ちではなかったが、 밀려오는 통한과 절망의 그림자는 押し寄せる痛恨と絶望の影は 그 들의 삶. それらの 난 그저 바라만보고, 뒤돌아 설수밖엔 없다. 僕はそのまま望んで、去るしかなかった。 그것이 […]

11월17일~20일

18일 마비노기 번개때에 참석한 분들 입니다. 나가츠키(Jewelworld), 엘메카(환타지스타), 시엔마이너스(아르스튜디오), 투타임(Nethanel), 게르트루드(Nethanel), Eisenach, 게일리안, Ayako(Mocuishle), 신디트리히 폰카로 찍은거라 화질이 안좋네요, Jewelworld의 개물길마인 나가츠키군입니다. 왼쪽은 보건소공익인 게일리안군, 오른쪽은 그의 친구이자 군바리짝대기 3개인 Eisenach군. 노래방에서 무아지경에 빠져 열창을 하는 시엔마이너스 군입니다. (열쇠고리 고마와~~) 노래방에서 무슨노래든 많이 알고 많이하네요. 여전히 허스키한 목소리의 친구. 19일, 신촌긴급(?)번개에서의 申가입니다. (사진빨 정말 제일 […]

닥구 나이트

다크나이트로 전직할시에 팔라딘의 모든스킬이 그대로 전승이 되었습니다. 우선은 제가 홀리나이트였기때문에 다크나이트와 블랙나이트를 안거치고 바로 카오스나이트로 변하더군요. 팔라딘이 3가지 능력스탯이 동시에 발동되어 적용되고, 헤비스탠더, 내츄럴실드, 마나리플렉트가 랜덤으로 선택된다면, 다크나이트는 반대로 3가지 능력스탯(힘, 솜씨, 지능)이 랜덤으로 1개가 크게 능력이 오르고, (단 하나만이 크게 오르는게 아니고 주력으로 오르는것 외에 나머지 2개는 50~100사이로 랜덤하게 오르기도합니다. 워낙에 날씨같이 변화무쌍하게 오르므로 […]

상도덕의 몰락

제자백가군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필독] 인터넷 서점 ‘알라딘’ 의 무성의함에 대하여 가포 임상옥선생께서 무덤에서 리치로 부활하신다음에 데이앤디케이를 뿌려도 시원치 않을 일이라고 봅니다. 원래 이용하지도 않았지만, 앞으로 알라딘 이라는 곳은 절대 이용할 생각이 안들겠군요.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자기들한테 손해일거 모르나?

지금의 기분

시티오브히어로도 렙업이 막히고 와우또한 렙업이 막힌 상황인지라,1주일정도 판라를 끊어서 잠시 플레이 하고있습니다.. 와우는 하면 할수록 잠이 오지만(재미없어서가 아닌) 마비는 정말 근 2년 가까이 해오고 있습니다만, 하면 할수록 대책없는 렉때문에 화가 납니다. (왜했던 걸까… -_-;;;) 그런 기분을 풀겸 오늘 구한 것 하나를 하늘로~ 엔진하나 제대로 못만드냐! KAIST실력은 그정도냐! (그러니 평생 서울대 뒤치닥거리나 하지)

F&C에 대한 왱알왱알

종종 지인의 말로는 F&C의 작품들은 B급의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닌 것들이 많다, 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이 회사는 피아캐럿이나 캔버스등의 여러 대작등을 히트시킨 회사이기도 하고, 지금도 메이커나 규모로써는 크다고 생각한다(에로게 계열에서는….). 여러 게임정보를 번역해왔고, 또 봐왔으며, 지인의 이야기를 자주 들었긴 했지만, 직접적으로 플레이 해본 적은 많지 않았기에, 이번 기회에 작년(-_-;;)에 […]

수치스러운 디자인

자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봅시다. 제일위에는 우리가 현행 사용하는 지폐죠. 문제는 밑에 새로 발행된다는 2장의 지폐입니다 거의 60~70년대 스러운 구린디자인과 더불어 외국인에게 보여줬다가는 조롱당해도 쌀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디자인한놈 잡아죽여도 싸다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보면 일본지폐같기도하고, 어떻게 보면 옛 동유럽권 지폐같기도하고, 어떻게보면 3세계지폐같기도하고…. 뭐라고 말했든 느낌은 정말 추하고 구리다… 라는 느낌입니다… 율곡선생님께 명복을……

새로 지른것

난생처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 돈주고 옷을 샀습니다… (지금껏 동생것을 빌려입고 다녔지요….. 돈만생기면 먹는데쓰고 취미생활에 퍼부은지라..) 허락을 안맏고 퍼온거지만 여기 물건을 구입한데다가 영리적인 목적이 아니니 이곳 주인장꼐서도 용서해줄거라 믿습니다(안해주면 대략 낭패…;) 블루스크린옷 입고, 한국MS사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크게 듭니다.. 과연 직원들은 어떤 기분일지.